청와대가 직접 적은 연예인 9,473명?...
청와대가 직접 적은 문화예술계에서 검열해야한다는 9,473명의 명단이 작성되어 문화체육관광부로 내려보냈다는 블랙리스트가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있다.
리스트를 보면 야당을 지지하는 연예인들이 구체적으로 수치화 되어 있고 실제 내용에는 어떻게 지지하게 되었는지도 구체적으로 작성되어 있다고 한다.
현재까지 명단에 오른걸로 확인되고 있는 인물들
송강호
정우성 불확실
백윤식 불확실
박해일
김태우
문소리
윤진서
하지원 불확실
박찬욱
류승완
장진
밀정, 김지운
변호인, 양우석
정지영
이창동
김기덕
미생, 윤태호
주호민
야당 지지외 세월호 정부시행령폐기 촉구선언 성명에 참여한 연예인 및 문화예술인 등도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