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의 그림일기

글/그림 : 앤_

앤의無畵-無


 
앤의그림일기-無
 
 
그림이란 무얼까.
내가 표현해 낼수 있는
그런 그림은 뭘까..

아무것도 잡히지 않는다.
그래서 눈을 감았다.
마음의 소리에 집중하고
음악에 귀를 기울였다.

나의 감성을 끌어내주는
Leaves' Eyes 의 For amelie



이 그림의 뜻은 없다.

그냥 보이는 대로 해석하시고 느껴주시길...
느낌은 보시는 분들의 몫.

나도 이제부터 내가 무얼 그렸는지
찬찬히 살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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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화-앤의無畵-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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