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의 그림일기

글/그림 : 앤_

앤의無畵-존재의 슬픔, 그리고..


 
 
 
 

 
 
 
참 인생은 알수가 없어요.
기뻤다가 슬프고
화났다가 또 행복해지고,..
 
반복되있지만
늘 그 감정에 충실하게 되구요.
 
자신만의 감정에 바뀌기보단
가까운 일,사람,힘든 상황..에 의해서 말이죠.
 
그 슬픔이 그냥 끝이 아닌
나 자신의 발전을 위한 발견을 하는
그런 과정이 되었슴 좋겠다는 생각해 봤습니다.
 
성탄절이 정말 낼모레네요.
요즘 날마다 메리성탄절 인사를 드리고 있지만..
오늘도 역시!!좋은 시간 되시기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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