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에 치여
늘 피곤하게 달리는 우리란 생각이 들어요.
학교땐 시험에 치이고,
대학땐 취업에 치이고,
사회생활을 할땐 일에 치이는,..
우리 인생은 언제나 쉼이없는
달리기를 강요받는 인생인것 같아요.
한고개를 넘으면 또 한고개가 나오고
참 인생이란게 이렇게
원하든 원치않든 계속 달려야 하는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분명 저도 제가 원해서
그림이란 저의 목표를 향해
계속 즐겁게 달려가는것이긴 하지만
때론 푹 쉬고 싶어 지기도 하더라구요..
열심히 달리시는 울 친구님들.
주말에라도 몸과 마음의 여유 챙기시는
그런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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