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의 그림일기

글/그림 : 앤_

바가지4남매-엄마없는 날 밤

앤의그림일기[바가지]-엄마없는 날 밤

 
엄마가 하루 멀리 가실일이라도 생기시면
그날 밤은 왜 그리도 길고 엄마가 보고 싶던지..
엄마 없는 아이들처럼
보고싶어 했던 우리들이었죠.
 
아마 다들 그러셨을거에요.
엄마와 하루라도 떨어져 있게 되면
슬프고 서러워서 그렇게도 울어대던 기억.
 
잠시 잠깐이나 즐겁게 놀지
조금 시간이 지나면
괜히 서러워져서..
슬프게도 울었답니다.
 
그런 엄마와
이제는 떨어져 이렇게 지내다니..
가끔 너무 힘들고 지칠때는
꼭 엄마가 그리워져요.
 
어머니는
우리들의 무한한 안식처인가 봅니다.
 
이 글을 적다보니
또 엄마가 보고싶어져 버리네요.ㅡ.ㅜ
 
친구님들.이제 날도 추워지고
함께 따뜻이 이곳에 모여앉아
 정든 이야기 마니 나눌수 있는 시간 됐슴 좋겠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바가지 집에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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