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의 그림일기

글/그림 : 앤_

앤의그림일기-별 헤는 밤

 

앤의그림일기-별 헤는 밤 
 
 
                            
 
별이 참 많았던 어린 시절이었죠.
지금은 별보기가 힘들어 졌지만 말이에요.

밤하늘을 보고 있자면
그 속엔 다른 넓은 세상이 살고 있단 생각도 들었던
그런 시절 이었죠.

요즘도 가끔 혼자 생각속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할땐
그냥 그렇게 하늘을 보는 버릇이 있어요.

하늘 아래 점보다 더 작은 존재.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그 힘든일은 저 말고 다른 사람들도 다 가지고 있는
무수한 고통이란 생각말이에요.

나혼자만 힘든건 아니란
그런 생각을 하다 보면
힘든 일도 극복할수 있는 힘이 생기게 되더라구요.

그러니 우리 친구님들도
힘들땐 꼭 하늘을 보고
기운 내시길 바랄께요.
아셨죠?

풀빵 친구님들!!
그럼 오늘도 힘찬 하루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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