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의 그림일기

글/그림 : 앤_

앤의그림일기-어버이날

 

앤의그림일기-어버이날 
 
 
                            
 
어버이날 하루전 날이었어요.
카네이션 만든다고
색종이 오려 붙여 울퉁불퉁 꽃을 만든뒤
 
어버이날 아침.
서로 부모님 가슴에 내 꽃만 달겠다고 싸우다
결국 네개의 카네이션을 전부 가슴에 다시던 부모님이
 생각 났습니다.^-^
 
효도 많이 하고 살아야는데..
우리 부모님의 자랑스런 자식되는게 꿈인데..
 
부모님의 자식 사랑..
받기만 하고
드리는건 그렇게 힘이 드는건지..
 
자꾸 반성만 하게 됩니다.
 
너무나 사랑하는 부모님.
행복하실수 있게
지켜드릴수 있는 든든한 자식 되도록 노력할테니
언제나 건강하세요.꼭 요.
 
풀빵 친구님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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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마니 놀러오세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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