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의 그림일기

글/그림 : 앤_

앤의그림일기-전기장판

 

앤의그림일기-전기장판
 
 
 
전기장판하나에 온식구 모여
바닥의 온기보다 가족의 온기가 더 따뜻했던 기억이
쌀쌀해지면 생각이 납니다.
 
지금은 아련하기만 하지만
어려웠던 그때를 생각하면
정말 우리 부모님.
자식들을 위해 정말 고생 많이 하셨구나..싶습니다.
 
그렇게 따뜻했던 추억만 남아있네요.
 
암튼 풀빵 친구님들.
날이 마니 쌀쌀해 졌습니다.
감기조심하시구요~~
편안한 연휴되시고
즐거운 10월 시작하시기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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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마니 놀러오세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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