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의 그림일기

글/그림 : 앤_

앤의그림일기-이 빠진 날

 

앤의그림일기-이 빠진 날
 
 
 
 
병원에 가질 않고
이를 뽑던 시절이었어요.
ㅋㅋ
ㅡㅡ;;

그래서 이뽑을 때가 젤 아팠습니다.
단거 먹을땐 신나게 잘도 먹는데
막상 이 썩고 나면 정말 두려운것이 이뽑는 것이었죠.

아프지 말라고 아빤 정신을 다른데 팔게 하신다음
얼른 문을 닫아 버리셨어요.

지난 아팠던 기억까지 정말정말 즐거운 기억입니다.


*앤의그림일기를 사랑해주시는  풀빵 친구님들께.*

바가지이야기는
제가 너무도 사랑하는 추억들이고,
울 친구님들도 사랑해주시는 이야기이고,
우리의 지난 기억들이 그대로 담겨
울 친구님들과 나누는
시간을 초월한 공감대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소중하고,
또 한장한장 그려가는것이
정말 행복합니다.

언제나 울 친구님들의 격려와 답글에
힘을 받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져 오구요..

따뜻함이 그리워 지는 계절.
가을,겨울에
함께 정을 흠뻑 느끼실수 있는 그런 이 곳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감사드려요.늘..(^^)(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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