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의 그림일기

글/그림 : 앤_

앤의그림일기-물놀이

 

 
앤의그림일기-물놀이
 
 
 
이제  날이 선선해 지긴 했지만
어린시절 힌참 더울때는 마당 수도근처에서
하수구막아 물받아 놓고
물장구치고 신나게 놀던 생각이 나요.
물속에서 헤엄친다는 것만으로 
마냥 즐겁기만 했던 추억이죠.

선풍기 하나에
온식구 옹기종기 모여앉아 여름을 나던
시절이 언제나 이렇게 지나가 버렸는지..
생각하면 미소만 짓게 됩니다.

풀빵 친구님들.
이제 정말 더위는 다 물러간것 같기도 해요.
가을지나 금새 겨울이 오겠죠?
 
암튼 올해도 이제 세어보니
네달밖에 안남았습니다.
더 열심히 가기로 다짐하고
다시 정신좀 바짝 차려고 열심히 가겠습니다.
 
 
풀빵 친구님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ㅁ^www.hyon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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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마니 놀러오세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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