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리문님과 함께 여행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그리느라 서두가 길었습니다.^^
상주는 작년에 여행갔던 곳인데요.
전 상주하면 풍성한 감나무부터 생각이 나고,
곶감하면 상주가 정말 맛있다는 걸 상주곶감 먹어보고 알게 됐거든요.
아무튼 상주도 올해는 한파와 기상이변으로 인해서 감 생산량이 4,50%로 줄었다고 하더라고요.
감익는 고장 상주에 감이 많이 안열렸다니 마구 안타깝고 그랬습니다.
아무튼 본편은 이제부터 시작이니 다음 편도 꼭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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