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이라는게 아무리 부담 안 갖고 한다고해도 어느 정도의 부담감이 있는데요.
일을 즐겁게 한다 생각하자 해도 물론 일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한 마음이죠~
생각은 생각일 뿐인건지.
인간은 즐거운 데만 크게 반응하는 체험을 좀전에 했거든요.
전날 너무 과로했더니 기력이 쇠해져서 그만 자야지 하고 누워 낙서를 하는데요.
펜 잡고 바로 쓰러져 잘 판이었는데,
낙서를 하다보니 희한하게 피로가 싹~풀리는 거에요.
어찌나 신기한지.. 자려구 했다가 다시 일어나 앉으면서
일하면서 쌓인 피로는 꼭 해소를 해줘야 풀리겠구나 싶은게..
이것도 일종의 인체의 신비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일하다 피곤하면 잠깐 좋아하는 일로 피로를 풀고
다시 일을 시작하면 일석이조가 된다는 교훈을..ㅎㅎ
그래서 아직 취침 전이라는;;-ㄴ-;;
*옆모습여자 클릭하심 제 홈으로 건너갑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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