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더운 날 며칠만 버티면 한여름은 넘어가는데요.
그 최고조의 며칠 버티기가 힘들거든요.
나름대로 머리를 굴려 돈 안드는 피서계획을 세워봤는데요~
아무래도 돈 안드는 은행은 오래 있자니 눈치보이고요.
식당이나 커피전문점은 밥값이나 커피값으로 오래 있긴 좀 그렇구요.
마트에서 보내자니 구경하다보면 없던 지름신이 생기고요~
그래서 제일 오래 있을 수 있는 찜질방도 생각해봤는데
찜질방도 있다보면 안마의자니 음료수니 먹다보면 돈이 들어가거든요.
마음의 양식도 쌓고, 돈도 안들고,
더위까지 물리치면 이거 완전 금상첨화잖아요.
그 이상 좋을게 없죠~
아무래도 정정당당하고 시원하게 있을 수 있는
여기가 딱이구나 싶어서 꼭 가있자고 그렇게 결심했건만,
다만 아직 한번도 실행하지 못한 계획이란게..ㅎㅎ ㅡㅡ;;
☞ 제 개인홈으로 건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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