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의 그림일기

글/그림 : 앤_

앤의그림일기-김치찌개



 

 

너무 음식이 맛이 없으니 갑자기 설움이 복받쳐 오르더라고요.^^;;
한해두해도 아니고 여러해 아무리 해도 늘지 않는게 요리라서..
 
어제 있던 요리하다 말고 있던 일이었어요.
말도 안나오는 김치찌개의 황당한 맛이..다시 생각나는 군요.-_-;;
 
제일 부러운 사람--->
요리.. 제대로 먹을 수 있게 잘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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