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 연인의 사랑이
공원에 가득 찼습니다.
*그림동화라는 이름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아이들만 볼수 있는 동화가 아닌
어른이 보는 동화 말이죠.
이 그림동화만큼은
전체 수작업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노랑 바가지 이야기 어떻게 된걸까..
궁금하시죠?
당연히 바가지이야기는 저의 분신이나 다름없는 이야기라
앤할머니 그림일기를 그릴때까지 연재할 생각입니다.
다만 조금 늦어지는 이유는
제가 너무 욕심이 많아 여러가지 그림에
손을 자꾸 대버려서 그런것 같아요.
양해해 주시기 바랄께요!
힘내서 하고자 하는 그림들
모두모두 그려나가겠습니다!
풀빵님들~!!
사랑가득한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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