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이 반이란 얘기를 많이 하곤 합니다.
처음엔 그랬어요.
왜 시작하는건데 반이나 갔다고 할까..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죠.
근데 수많은 시작을 반복하면서
새로운 시작을 결심하고 실행하기까지
정말 많은 용기가 필요하단 걸 느끼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많은 용기속에 시작한 일이
반을 갔다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니구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무언가를 시작하시려고 망설이시는 분들도
꼭 용기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풀빵님들~~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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