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의 그림일기

글/그림 : 앤_

누나야,여보할래?<66>-소심한 비빔국수



그게 끝이라는 제 얘기가 무척 황당했대요.
Z씨,제가 내놓은 음식이 너무 양이 작아
언제 본 음식이 나오나 계속 기다렸다고 하더라고요.
맛보기 음식인줄 알았다면서요.

제가 요리를 잘은 못해도 비빔국수 하나는 진.짜. 맛있게 만들거든요.
그래서 자신만만하게 요리를 했는데,
양조절에서 실패한거죠.-_-;;
사실 얼만큼이 1인분인지 감이 잘 안잡히더라고요.
포장지에 표시는 되있지만 그람수로 되있어서 좀 헷갈리잖아요.

그래서 딱 먹을 양만 만든다는게 그만
너무 소식을 해버리고 말았다는..^^;
                                                                          ☞제 개인 홈페이지에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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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화-누나야,여보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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