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의 그림일기

글/그림 : 앤_

바가지4남매-낮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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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학년 올라가 새학기가 시작되면 늘어나 버리던 시간표가
왜그렇게 힘들던지
집에 돌아와서는 가방도 채 벗어놓지 못하고
잠이 들기 일쑤였습니다.

2학년이 되고난 뒤에는 1학년 수업이 쉬웠다 느꼈고,
3학년이 되고난 뒤엔 꼭 2학년 수업이 쉬웠었다 느껴졌답니다.

뒤돌아 본 기억들은
왜그런지  쉬웠던듯 느껴지고
다가올 미래는 크고 힘들어 보였던 것 시절이었던 것 같아요.

이렇듯 늘 마음이 따뜻해져 버리는 것은..
엄마의 사랑속에서 자라난 우리들이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풀빵님들~~!~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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