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계속 힘없다 피곤하다 바쁘다,..
참 많은 넋두리를 했던것 같아요.
모든 분들 다 바쁘고 피곤하고 힘들텐데
저 혼자만 유독 피곤한양 그랬단 생각이 들어
정말 미안한 마음이었어요.
그 미안한 마음과 함께
끝까지 힘을 불어넣어주시는
우리 풀빵친구님들께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어
가만 있을수가 없더라구요..
어떻게든 꼭 감사인사 드리고 싶어
이렇게 그림으로 대신 마음 전해봅니다.
제게 힘을 주신 배로 더 많은 힘
친구님들께 전해드리겠습니다.
모든 잘 해낼수 있는
씩씩한 사람이 되도록 할께요!
풀빵 친구님들도 힘찬 하루 되시기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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