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장 꼬락서니 보면 진짜 한숨만 나옴. 삼전 하닉 빼면 코스피 지수가 사실상
제자리걸음이라는 말이 그냥 농담이 아닌 것 같음. 내 계좌는 파란불인데 옆동네 부동산 테마
엮인 애들은 불기둥 세우는 거 보니까 배 아파서 잠이 안 온다.
천일고속 300% 넘게 오르고 HJ중공업도 200% 넘게 찍는 거 봤음? 얘네 뭐 실적이
엄청나서 오르는 게 아니라 그냥 땅이 많아서 그런 거임. 결국 본업 잘해서 돈 버는 것보다
가지고 있는 땅값 오르고 개발 호재 터지는 게 주가에는 깡패라는 소리임.
솔직히 이게 정상인가 싶기도 함. 천일고속 주가가 50만 원 넘게 치솟아서 투자위험종목
지정되고 난리도 아니었잖음. 근데 또 대주주 지분이 워낙 높아서 개미들은 구경만 하다가
끝나는 경우도 많고 참 시장이 기형적임.
요즘은 또 시니어 레지던스니 뭐니 해서 노후 자산 관리 서비스가 대세인 듯함. 하나은행
같은 데서도 아예 VIP들 대상으로 부동산 투자자문해주고 유언대용신탁 같은 거
밀어주더라고. 돈 있는 사람들은 벌써 실버 타운 입주권 따지면서 자산 굴릴 생각만 하는 게
현실임.
결국 개미들만 우량주라고 믿고 들어갔다가 기도 메타 하는 동안 큰손들은 부동산 개발 호재
있는 자산주나 실버 산업 쪽으로 싹 갈아타는 느낌임. 나도 진작에 이런 쪽으로 좀 눈을
돌렸어야 했는데 맨날 뒤늦게 뒷북만 치고 있는 내 모습이 레전드다.
솔직히 지금이라도 땅 많은 회사들 리스트업해서 들어가야 하나 고민됨. 근데 이미 너무
올라버린 것 같아서 무섭기도 하고 다시 주저앉을까 봐 겁나네.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는데
나는 아직 능지가 처참한가 봄.
내 생각엔 당분간은 실적 성장주보다 이런 자산주 메타가 계속될 것 같음. 지역 경제는
어렵다는데 부동산 개발 소식만 들리면 주가부터 요동치니 이게 맞나 싶으면서도 부러운 건
어쩔 수 없네. 다들 성투해라.
제자리걸음이라는 말이 그냥 농담이 아닌 것 같음. 내 계좌는 파란불인데 옆동네 부동산 테마
엮인 애들은 불기둥 세우는 거 보니까 배 아파서 잠이 안 온다.

천일고속 300% 넘게 오르고 HJ중공업도 200% 넘게 찍는 거 봤음? 얘네 뭐 실적이
엄청나서 오르는 게 아니라 그냥 땅이 많아서 그런 거임. 결국 본업 잘해서 돈 버는 것보다
가지고 있는 땅값 오르고 개발 호재 터지는 게 주가에는 깡패라는 소리임.
솔직히 이게 정상인가 싶기도 함. 천일고속 주가가 50만 원 넘게 치솟아서 투자위험종목
지정되고 난리도 아니었잖음. 근데 또 대주주 지분이 워낙 높아서 개미들은 구경만 하다가
끝나는 경우도 많고 참 시장이 기형적임.

요즘은 또 시니어 레지던스니 뭐니 해서 노후 자산 관리 서비스가 대세인 듯함. 하나은행
같은 데서도 아예 VIP들 대상으로 부동산 투자자문해주고 유언대용신탁 같은 거
밀어주더라고. 돈 있는 사람들은 벌써 실버 타운 입주권 따지면서 자산 굴릴 생각만 하는 게
현실임.
결국 개미들만 우량주라고 믿고 들어갔다가 기도 메타 하는 동안 큰손들은 부동산 개발 호재
있는 자산주나 실버 산업 쪽으로 싹 갈아타는 느낌임. 나도 진작에 이런 쪽으로 좀 눈을
돌렸어야 했는데 맨날 뒤늦게 뒷북만 치고 있는 내 모습이 레전드다.

솔직히 지금이라도 땅 많은 회사들 리스트업해서 들어가야 하나 고민됨. 근데 이미 너무
올라버린 것 같아서 무섭기도 하고 다시 주저앉을까 봐 겁나네.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는데
나는 아직 능지가 처참한가 봄.
내 생각엔 당분간은 실적 성장주보다 이런 자산주 메타가 계속될 것 같음. 지역 경제는
어렵다는데 부동산 개발 소식만 들리면 주가부터 요동치니 이게 맞나 싶으면서도 부러운 건
어쩔 수 없네. 다들 성투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