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함안 하면 낙화놀이밖에 생각 안 났는데 요즘 사진 올라오는 거 보면 좀 다르긴
하더라.
무진정 낙화놀이 그거 사람 미어터져서 구경이나 제대로 할 수 있을지 의문임. 작년에
가보려다 사람 구경만 하고 왔는데 올해도 예약 전쟁 장난 아닐 듯함.
그래도 아라홍련 연꽃 테마파크는 좀 가볼 만한 것 같음. 꽃 피는 시기 맞춰가면 사진은
진짜 기가 막히게 잘 나옴.
근데 전반적으로 동네가 좀 심심한 느낌은 있음. 맛집이라고 올라오는 데들도 가보면 그냥
평범한 시골 밥집 느낌이 강함.
자차 없으면 이동하기 진짜 빡세니까 뚜벅이들은 그냥 포기하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듯함.
솔직히 차 있어도 주차 자리 찾는 거부터 고비임.
하더라.
무진정 낙화놀이 그거 사람 미어터져서 구경이나 제대로 할 수 있을지 의문임. 작년에
가보려다 사람 구경만 하고 왔는데 올해도 예약 전쟁 장난 아닐 듯함.
그래도 아라홍련 연꽃 테마파크는 좀 가볼 만한 것 같음. 꽃 피는 시기 맞춰가면 사진은
진짜 기가 막히게 잘 나옴.
근데 전반적으로 동네가 좀 심심한 느낌은 있음. 맛집이라고 올라오는 데들도 가보면 그냥
평범한 시골 밥집 느낌이 강함.
자차 없으면 이동하기 진짜 빡세니까 뚜벅이들은 그냥 포기하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듯함.
솔직히 차 있어도 주차 자리 찾는 거부터 고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