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북중미 챔피언스컵 결과 뜬 거 봤음? 진짜 예전이랑 분위기가 확 달라진 게 실시간으로
느껴짐.
솔직히 예전에는 멕시코 리그 팀들이 그냥 양학하고 다니는 리그인 줄 알았는데 요즘 MLS
애들이 자본력으로 밀어붙이니까 경기 수준이 확 올라간 듯함.
방금 하이라이트 보는데 경기 템포가 거의 유럽 리그 중하위권이나 남미 리베르타도레스 급은
되는 거 같더라. 선수들 몸싸움 하는 거 보면 진짜 살벌함 그 자체임.
특히 멕시코 원정 가서 고산지대 버티는 거 보면 MLS 팀들도 이제는 어느 정도 적응한 거
같아서 신기함. 예전에는 숨도 못 쉬고 털리더니 이번에는 끝까지 비비는 거 보고 좀
놀랐음.
메시 있는 인터 마이애미 같은 팀들 때문에 관심도 높아져서 그런가 관중석 열기도 장난
아님. 확실히 북중미 축구가 돈 냄새 하나는 기가 막히게 맡아서 그런지 대회 규모가 커진
게 확 체감됨.
이제 결승까지 얼마 안 남았는데 이번에도 멕시코가 자존심 지킬지 아니면 미국 팀이 사고
칠지 진짜 궁금함. 클럽 월드컵 티켓까지 걸려 있어서 선수들 눈에 독기 서린 게 장난
아니더라.
새벽에 라이브로 챙겨보기엔 시차 때문에 좀 빡세긴 한데 하이라이트라도 챙겨볼 가치는 충분한
듯함. 솔직히 웬만한 변방 리그 보는 것보다 훨씬 박진감 넘침.
느껴짐.
솔직히 예전에는 멕시코 리그 팀들이 그냥 양학하고 다니는 리그인 줄 알았는데 요즘 MLS
애들이 자본력으로 밀어붙이니까 경기 수준이 확 올라간 듯함.
방금 하이라이트 보는데 경기 템포가 거의 유럽 리그 중하위권이나 남미 리베르타도레스 급은
되는 거 같더라. 선수들 몸싸움 하는 거 보면 진짜 살벌함 그 자체임.
특히 멕시코 원정 가서 고산지대 버티는 거 보면 MLS 팀들도 이제는 어느 정도 적응한 거
같아서 신기함. 예전에는 숨도 못 쉬고 털리더니 이번에는 끝까지 비비는 거 보고 좀
놀랐음.
메시 있는 인터 마이애미 같은 팀들 때문에 관심도 높아져서 그런가 관중석 열기도 장난
아님. 확실히 북중미 축구가 돈 냄새 하나는 기가 막히게 맡아서 그런지 대회 규모가 커진
게 확 체감됨.
이제 결승까지 얼마 안 남았는데 이번에도 멕시코가 자존심 지킬지 아니면 미국 팀이 사고
칠지 진짜 궁금함. 클럽 월드컵 티켓까지 걸려 있어서 선수들 눈에 독기 서린 게 장난
아니더라.
새벽에 라이브로 챙겨보기엔 시차 때문에 좀 빡세긴 한데 하이라이트라도 챙겨볼 가치는 충분한
듯함. 솔직히 웬만한 변방 리그 보는 것보다 훨씬 박진감 넘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