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까지 비 계속 오고 쌀쌀하다더니 주말엔 또 쾌청해진다고 함. 날씨가 진짜 종잡을 수가
없어서 당황스러운데 기상청 보니까 올해 장마 양상은 아직 예측 불가라네.
한반도 위쪽에 건조한 공기가 버티고 있어서 남쪽 습한 공기가 못 올라오고 있다는데 이거
밀리는 순간 바로 시작인 거임. 근데 일본은 이미 오키나와랑 아마미 쪽에서 장마가
시작됐다고 하더라고.
평년보다 일주일이나 빠르다는데 이거 조만간 우리나라로 치고 올라오는 거 아닌지 모르겠음.
내 생각엔 올해도 비 엄청 쏟아질 것 같아서 벌써부터 습기랑 곰팡이 걱정 때문에 스트레스
받음.
솔직히 매년 장마 때마다 물난리 나는 거 보면 무서움. 뉴스 보니까 울진 공사장 같은 곳은
산사태 위험도 높다는데 장마 시작되면 진짜 사고 날까 봐 걱정됨.
예전에 이천 쪽도 역대급 장마 때문에 농가들 피해 엄청 컸다고 하잖아. 시몬스 같은
기업에서 농산물 사주고 도와줬다곤 하지만 애초에 피해가 안 나는 게 제일 베스트 아님?
이번엔 제발 큰 사고 없이 조용히 지나갔으면 좋겠는데 솔직히 일본 소식 들으니까 불안해서
못 살겠음. 다들 미리미리 제습기 점검하고 집 주변에 위험한 거 없는지 잘 살펴봐야겠네.
없어서 당황스러운데 기상청 보니까 올해 장마 양상은 아직 예측 불가라네.

한반도 위쪽에 건조한 공기가 버티고 있어서 남쪽 습한 공기가 못 올라오고 있다는데 이거
밀리는 순간 바로 시작인 거임. 근데 일본은 이미 오키나와랑 아마미 쪽에서 장마가
시작됐다고 하더라고.
평년보다 일주일이나 빠르다는데 이거 조만간 우리나라로 치고 올라오는 거 아닌지 모르겠음.
내 생각엔 올해도 비 엄청 쏟아질 것 같아서 벌써부터 습기랑 곰팡이 걱정 때문에 스트레스
받음.

솔직히 매년 장마 때마다 물난리 나는 거 보면 무서움. 뉴스 보니까 울진 공사장 같은 곳은
산사태 위험도 높다는데 장마 시작되면 진짜 사고 날까 봐 걱정됨.

예전에 이천 쪽도 역대급 장마 때문에 농가들 피해 엄청 컸다고 하잖아. 시몬스 같은
기업에서 농산물 사주고 도와줬다곤 하지만 애초에 피해가 안 나는 게 제일 베스트 아님?
이번엔 제발 큰 사고 없이 조용히 지나갔으면 좋겠는데 솔직히 일본 소식 들으니까 불안해서
못 살겠음. 다들 미리미리 제습기 점검하고 집 주변에 위험한 거 없는지 잘 살펴봐야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