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부터 주식창 보다가 진짜 눈을 의심했다. 삼성E&A가 무슨 잡주나 테마주도 아니고
하루 만에 20% 넘게 떡상해서 6만 원 위에서 노는 거 실화냐.
솔직히 요즘 국장 분위기 하도 처참해서 큰 기대 안 하고 있었는데 이런 대형주가 이 정도로
불을 뿜을 줄은 몰랐음. 미국이랑 이란 협상 잘 풀린다는 소식 들리면서 환율이랑 유가
안정되니까 바로 반응 오는 듯함.
플랜트나 EPC 쪽은 유가 영향 진짜 많이 받는데 이번에 제대로 호재 타이밍 탄 것 같음.
삼엔만 가는 게 아니라 GS건설이나 DL이앤씨 대우건설 같은 애들도 다 같이 빨간불 켜진
거 보니까 확실히 건설 섹터에 돈이 좀 도네.
그동안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같은 AI 주도주만 미친듯이 달려서 소외감 오졌는데 이제서야
순환매 차례가 온 건가 싶기도 함. 솔직히 건설주들 그동안 너무 과하게 두들겨 맞긴 했음.
내 생각엔 이번 상승이 단순히 반짝하고 끝날 자리는 아닌 것 같음. 유가 안정세가 어느
정도 유지된다고 치면 얘네 실적 찍히는 게 차원이 달라질 거라 보거든.
물론 지금 당장 24% 오른 자리에서 추격 매수하기엔 좀 후달리긴 하는데 6만 원 지지만
잘 해주면 전고점 뚫으러 가는 것도 시간문제 아닐까 싶음.
솔직히 이름 바꾸고 나서 뭔가 기운이 바뀐 건가 싶기도 하고 암튼 오늘 흐름은 진짜
경이로운 수준임. 8천피 랠리 간다는 소리도 슬슬 나오는데 삼엔이 대장주로 치고 나가주면
국장 할 맛 좀 날 듯함.
나도 비중 좀 더 실어둘걸 하는 아쉬움이 계속 남지만 일단은 들고 있는 사람들 축하해야지
뭐. 중동 수주 소식 하나만 더 굵직한 거 터지면 진짜 어디까지 갈지 감도 안 잡힘.
하루 만에 20% 넘게 떡상해서 6만 원 위에서 노는 거 실화냐.
솔직히 요즘 국장 분위기 하도 처참해서 큰 기대 안 하고 있었는데 이런 대형주가 이 정도로
불을 뿜을 줄은 몰랐음. 미국이랑 이란 협상 잘 풀린다는 소식 들리면서 환율이랑 유가
안정되니까 바로 반응 오는 듯함.

플랜트나 EPC 쪽은 유가 영향 진짜 많이 받는데 이번에 제대로 호재 타이밍 탄 것 같음.
삼엔만 가는 게 아니라 GS건설이나 DL이앤씨 대우건설 같은 애들도 다 같이 빨간불 켜진
거 보니까 확실히 건설 섹터에 돈이 좀 도네.
그동안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같은 AI 주도주만 미친듯이 달려서 소외감 오졌는데 이제서야
순환매 차례가 온 건가 싶기도 함. 솔직히 건설주들 그동안 너무 과하게 두들겨 맞긴 했음.
내 생각엔 이번 상승이 단순히 반짝하고 끝날 자리는 아닌 것 같음. 유가 안정세가 어느
정도 유지된다고 치면 얘네 실적 찍히는 게 차원이 달라질 거라 보거든.
물론 지금 당장 24% 오른 자리에서 추격 매수하기엔 좀 후달리긴 하는데 6만 원 지지만
잘 해주면 전고점 뚫으러 가는 것도 시간문제 아닐까 싶음.
솔직히 이름 바꾸고 나서 뭔가 기운이 바뀐 건가 싶기도 하고 암튼 오늘 흐름은 진짜
경이로운 수준임. 8천피 랠리 간다는 소리도 슬슬 나오는데 삼엔이 대장주로 치고 나가주면
국장 할 맛 좀 날 듯함.
나도 비중 좀 더 실어둘걸 하는 아쉬움이 계속 남지만 일단은 들고 있는 사람들 축하해야지
뭐. 중동 수주 소식 하나만 더 굵직한 거 터지면 진짜 어디까지 갈지 감도 안 잡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