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인터넷 하다가 봤는데 요즘 강아지 의료기술 진짜 장난 아닌 듯함. 소형견들 자주
걸리는 수두증 뇌수술할 때 1.5mm 오차까지 잡아내는 네비게이션 기술이 나왔다네. 국제
학술지 AJVR에도 실렸다는데 이제 우리 집 댕댕이들도 수술 무서워서 못 하는 일은 좀
줄어들 듯함.
그리고 이번에 반려견 나이별 질병 지도라는 것도 데이터로 정리돼서 나왔음. 보니까 어릴
때는 유치 안 빠지는 거나 골절 사고가 제일 많고 성체 되면 피부랑 비뇨기 쪽이 문제라
함. 나이 먹으면 그냥 여기저기 다 아프다는데 17살 넘은 복길이 기사 보니까 마음이 좀
짠하더라.
근데 진짜 대박인 건 세계 최고령 강아지가 무려 31살이라는 소식임. 사람 나이로 치면
200살이라는데 기네스 기록 도전 중이라 함. 우리 집 애도 관리 잘해주면 저렇게까지 살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신기함.
의료 기술이 아무리 좋아져도 평소에 미리미리 체크해 주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음.
유전적으로 약한 부분들 데이터로 다 나오니까 미리 공부 좀 해둬야겠음. 세상 모든 댕댕이들
안 아프고 30살까지 무병장수했으면 좋겠다 진짜.
걸리는 수두증 뇌수술할 때 1.5mm 오차까지 잡아내는 네비게이션 기술이 나왔다네. 국제
학술지 AJVR에도 실렸다는데 이제 우리 집 댕댕이들도 수술 무서워서 못 하는 일은 좀
줄어들 듯함.

그리고 이번에 반려견 나이별 질병 지도라는 것도 데이터로 정리돼서 나왔음. 보니까 어릴
때는 유치 안 빠지는 거나 골절 사고가 제일 많고 성체 되면 피부랑 비뇨기 쪽이 문제라
함. 나이 먹으면 그냥 여기저기 다 아프다는데 17살 넘은 복길이 기사 보니까 마음이 좀
짠하더라.

근데 진짜 대박인 건 세계 최고령 강아지가 무려 31살이라는 소식임. 사람 나이로 치면
200살이라는데 기네스 기록 도전 중이라 함. 우리 집 애도 관리 잘해주면 저렇게까지 살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신기함.

의료 기술이 아무리 좋아져도 평소에 미리미리 체크해 주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음.
유전적으로 약한 부분들 데이터로 다 나오니까 미리 공부 좀 해둬야겠음. 세상 모든 댕댕이들
안 아프고 30살까지 무병장수했으면 좋겠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