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 한 방울로 HIV 감염을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는데 이거 진짜 대박인 듯함.
고려대 KU-KIST 융합대학원 이정훈 교수팀 연구 결과인데 보니까 이승민 박사후연구원이
제1저자로 참여했더라고.
솔직히 에이즈 검사라고 하면 괜히 병원 가기 껄끄럽고 피 뽑는 것도 무서운 느낌이 크잖아.
근데 이제는 그냥 침만 뱉으면 바로 결과가 나온다니 기술 발전 속도 진짜 무서운 수준임.
이승민 연구원 같은 브레인들이 연구실에서 밤낮없이 구른 덕분에 이런 성과가 나온 거겠지.
박사후연구원이면 진짜 고생 많이 했을 텐데 이번에 제대로 이름 알리는 계기가 될 것 같아서
기대됨.
이게 단순히 HIV에만 그치는 게 아니라 다른 질병 진단까지 범위가 넓어지면 진짜 혁신일
듯함. 나중에는 집에서 자가 진단 키트처럼 편하게 건강 상태 체크하는 날이 올 것 같아서
벌써 설레네.
솔직히 이런 연구 성과 들으면 국뽕도 좀 차오르고 우리나라 이공계 인재들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듦. 앞으로 이승민 연구원 포함해서 연구진들 행보가 더 궁금해짐.
한편으로는 부고 소식에 이름이 같은 분도 있던데 그쪽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빔.
동명이인이라도 이런 기사들이 겹치면 묘한 기분이 들긴 하는데 어쨌든 기술 개발 소식은
응원해야 마땅함.
고려대 KU-KIST 융합대학원 이정훈 교수팀 연구 결과인데 보니까 이승민 박사후연구원이
제1저자로 참여했더라고.
솔직히 에이즈 검사라고 하면 괜히 병원 가기 껄끄럽고 피 뽑는 것도 무서운 느낌이 크잖아.
근데 이제는 그냥 침만 뱉으면 바로 결과가 나온다니 기술 발전 속도 진짜 무서운 수준임.

이승민 연구원 같은 브레인들이 연구실에서 밤낮없이 구른 덕분에 이런 성과가 나온 거겠지.
박사후연구원이면 진짜 고생 많이 했을 텐데 이번에 제대로 이름 알리는 계기가 될 것 같아서
기대됨.
이게 단순히 HIV에만 그치는 게 아니라 다른 질병 진단까지 범위가 넓어지면 진짜 혁신일
듯함. 나중에는 집에서 자가 진단 키트처럼 편하게 건강 상태 체크하는 날이 올 것 같아서
벌써 설레네.
솔직히 이런 연구 성과 들으면 국뽕도 좀 차오르고 우리나라 이공계 인재들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듦. 앞으로 이승민 연구원 포함해서 연구진들 행보가 더 궁금해짐.
한편으로는 부고 소식에 이름이 같은 분도 있던데 그쪽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빔.
동명이인이라도 이런 기사들이 겹치면 묘한 기분이 들긴 하는데 어쨌든 기술 개발 소식은
응원해야 마땅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