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튜브 알고리즘에 물어보살 자꾸 떠서 보는데 갈수록 가관인 듯함. 처음에는 진짜 고민
상담 느낌이라 나름 챙겨봤는데 요새는 그냥 자극적인 거만 찾는 거 같음. 서장훈이랑 이수근
티키타카는 여전히 재밌긴 한데 나오는 게스트들이 좀 문제임.
솔직히 사연 들어보면 저게 진짜 실화인가 싶은 게 한둘이 아님. 무슨 말도 안 되는 고민
들고 와서 우는 거 보면 연기 지망생인가 싶을 때가 많음. 홍보하러 나온 게 뻔히 보이는데
제작진은 왜 자꾸 이런 사람들 섭외하는지 모르겠음.
서장훈이 가끔 팩폭 날릴 때 속 시원하긴 한데 가끔은 너무 과하다 싶을 때도 있음.
이수근이 옆에서 중재 안 해줬으면 진작에 분위기 창났을 사연들 수두룩함. 그래도 이만한
킬링타임용 예능이 없어서 욕하면서도 보게 되는 게 함정임.
근데 진짜 고민 있는 사람들 사연 좀 많이 다뤄줬으면 좋겠음. 그냥 어그로 끌어서
유명해지려는 애들 말고 진짜 절실한 사람들 말이야. 오늘 나온 사연도 보다가 어이없어서 걍
꺼버렸는데 다음 주는 좀 나으려나 모르겠네.
상담 느낌이라 나름 챙겨봤는데 요새는 그냥 자극적인 거만 찾는 거 같음. 서장훈이랑 이수근
티키타카는 여전히 재밌긴 한데 나오는 게스트들이 좀 문제임.
솔직히 사연 들어보면 저게 진짜 실화인가 싶은 게 한둘이 아님. 무슨 말도 안 되는 고민
들고 와서 우는 거 보면 연기 지망생인가 싶을 때가 많음. 홍보하러 나온 게 뻔히 보이는데
제작진은 왜 자꾸 이런 사람들 섭외하는지 모르겠음.
서장훈이 가끔 팩폭 날릴 때 속 시원하긴 한데 가끔은 너무 과하다 싶을 때도 있음.
이수근이 옆에서 중재 안 해줬으면 진작에 분위기 창났을 사연들 수두룩함. 그래도 이만한
킬링타임용 예능이 없어서 욕하면서도 보게 되는 게 함정임.
근데 진짜 고민 있는 사람들 사연 좀 많이 다뤄줬으면 좋겠음. 그냥 어그로 끌어서
유명해지려는 애들 말고 진짜 절실한 사람들 말이야. 오늘 나온 사연도 보다가 어이없어서 걍
꺼버렸는데 다음 주는 좀 나으려나 모르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