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톨루카랑 LAFC 대진표 올라온 거 봤는데 이거 진짜 장난 아니네. 저번에 붙었을
때도 골 잔치 벌이면서 난리 났었는데 이번에도 대진운 기가 막히게 걸린 듯함.
솔직히 톨루카 홈에서 경기하는 거면 LAFC 애들 숨이나 제대로 쉴 수 있을지 걱정부터
됨. 거기 고산지대라 원정팀들 가면 체력 광탈하고 헉헉대는 거 한두 번 본 게 아님.
멕시코 원정은 진짜 지옥이나 다름없는데 LAFC가 이번에는 좀 다를지 궁금하긴 함. 그래도
요즘 LAFC 기세 보면 예전만큼 허무하게 무너질 것 같지는 않아서 더 기대되는 부분임.
공격진에 클래스 있는 애들이 많아서 한 방 터뜨려주면 모르는 건데 톨루카 수비진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가 않음. 특히 얘네 홈에서는 거의 무적 포스 뿜어내니까 LAFC가 전술 진짜
잘 짜와야 할 듯.
양 팀 다 스타일 자체가 수비 잠그는 축구보다는 화력으로 밀어붙이는 쪽이라 무조건 다득점
경기 나올 각임. 축구 팬 입장에선 이런 경기가 새벽에 잠 깨워주는 꿀잼 경기지 싶음.
배당 뜨는 거 좀 봐야 알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톨루카가 홈 이점 꽉 잡고 근소하게 이기지
않을까 싶음. 멕시코 특유의 템포에 말려버리면 LAFC도 답 없는데 이번엔 멘탈 관리
어떻게 할지 궁금함.
너네는 이거 누가 이길 것 같음? 요즘 MLS 팀들이 리그스 컵이나 챔피언스 컵에서 멕시코
팀들한테 털리는 경우가 많아서 이번에도 비슷하게 흘러갈지 아니면 LAFC가 자존심 세워줄지
모르겠네.
경기 시간대가 우리나라에서는 아침이라 실시간으로 보기 좀 빡세긴 하겠는데 그래도 이건
무조건 챙겨봐야 할 듯. 톨루카 관중들 응원 열기 장난 아닐 텐데 선수들 압박감 견디는 게
관건일 것 같음.
벌써부터 커뮤니티마다 이거 가지고 토론 벌어지는 거 보니까 확실히 빅매치는 빅매치인 듯함.
빨리 경기 날짜 왔으면 좋겠네. 인스타 보니까 선수들도 벌써부터 각 잡고 준비하는 분위기인
것 같아서 더 설렘.
때도 골 잔치 벌이면서 난리 났었는데 이번에도 대진운 기가 막히게 걸린 듯함.
솔직히 톨루카 홈에서 경기하는 거면 LAFC 애들 숨이나 제대로 쉴 수 있을지 걱정부터
됨. 거기 고산지대라 원정팀들 가면 체력 광탈하고 헉헉대는 거 한두 번 본 게 아님.
멕시코 원정은 진짜 지옥이나 다름없는데 LAFC가 이번에는 좀 다를지 궁금하긴 함. 그래도
요즘 LAFC 기세 보면 예전만큼 허무하게 무너질 것 같지는 않아서 더 기대되는 부분임.
공격진에 클래스 있는 애들이 많아서 한 방 터뜨려주면 모르는 건데 톨루카 수비진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가 않음. 특히 얘네 홈에서는 거의 무적 포스 뿜어내니까 LAFC가 전술 진짜
잘 짜와야 할 듯.
양 팀 다 스타일 자체가 수비 잠그는 축구보다는 화력으로 밀어붙이는 쪽이라 무조건 다득점
경기 나올 각임. 축구 팬 입장에선 이런 경기가 새벽에 잠 깨워주는 꿀잼 경기지 싶음.
배당 뜨는 거 좀 봐야 알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톨루카가 홈 이점 꽉 잡고 근소하게 이기지
않을까 싶음. 멕시코 특유의 템포에 말려버리면 LAFC도 답 없는데 이번엔 멘탈 관리
어떻게 할지 궁금함.
너네는 이거 누가 이길 것 같음? 요즘 MLS 팀들이 리그스 컵이나 챔피언스 컵에서 멕시코
팀들한테 털리는 경우가 많아서 이번에도 비슷하게 흘러갈지 아니면 LAFC가 자존심 세워줄지
모르겠네.
경기 시간대가 우리나라에서는 아침이라 실시간으로 보기 좀 빡세긴 하겠는데 그래도 이건
무조건 챙겨봐야 할 듯. 톨루카 관중들 응원 열기 장난 아닐 텐데 선수들 압박감 견디는 게
관건일 것 같음.
벌써부터 커뮤니티마다 이거 가지고 토론 벌어지는 거 보니까 확실히 빅매치는 빅매치인 듯함.
빨리 경기 날짜 왔으면 좋겠네. 인스타 보니까 선수들도 벌써부터 각 잡고 준비하는 분위기인
것 같아서 더 설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