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이 턱 안 길어지려고 잘 때 꼭 붙인다는 아이템

내일부터다이어트 2026/05/07
72 2 2397
배우 임수향 유튜브 보는데 좀 신기한 거 올라왔길래 정리해봄. 요즘 30대 중반인데도
얼굴형 그대로 유지하는 비결이 이거였나 싶네.

잘 때 입에다가 테이프를 붙이고 잔다는데 이게 구강호흡 방지용이라 함. 사람이 자면서
입으로 숨 쉬면 턱이 점점 길어지고 얼굴형 변한다는 소리 들어봤지? 그걸 방지하려고 아예
입을 봉해버리는 아이템을 추천하더라고.

이게 단순히 외모 때문만이 아니라 건강에도 꽤 영향이 큰 것 같음. 입 벌리고 자면 아침에
목 엄청 따갑고 입안도 바짝 마르는데 코로 숨 쉬면 그런 게 싹 사라진다네. 임수향도 이거
쓰고 나서 삶의 질이 달라졌다고 엄청 강추하는 분위기임.

[IMAGE_PLACE_PLACEHOLDER: 1]

솔직히 자면서 테이프 붙이는 게 좀 답답해 보이긴 하는데 턱 길어지는 건 못 참지. 나도
가끔 거울 보면 예전보다 하관이 좀 길어진 느낌이라 뜨끔했음. 비강호흡이 얼굴 골격 유지에
그렇게 중요하다는데 나만 몰랐던 건가 싶기도 하고.

인터넷에 검색해보니까 이미 입 테이프 쓰는 사람들 꽤 많은 듯함. 처음에는 좀 적응 안
돼서 자다가 떼버리는 경우도 많다는데 적응되면 신세계라네. 임수향 정도 되는 배우가 직접
추천할 정도면 효과는 확실히 있는 모양임.

특히 아데노이드 페이스라고 해서 입으로 숨 쉬면 얼굴형 망가지는 거 무섭긴 하네.
연예인들은 확실히 이런 디테일한 부분까지 관리하는구나 싶어서 대단함. 나도 오늘부터 다이소
가서 테이프라도 하나 사와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 중임.

추가로 얘기하자면 이게 비염 있는 사람들한테도 은근히 평이 좋더라. 코로 숨 쉬는 습관
들이면 비염 증상도 좀 완화된다는 후기가 꽤 보임. 임수향은 유튜브에서 아예 인생템
수준으로 소개하던데 다 이유가 있었네.

근데 주의할 점은 코가 완전히 막힌 상태에서 붙이면 큰일 날 수도 있음. 본인 코 상태
봐가면서 써야지 무턱대고 붙였다가는 자다가 숨 막힐 수도 있겠다 싶음. 그래도 얼굴형
관리하고 싶은 사람들은 한 번쯤 시도해볼 만한 가성비 템인 건 확실한 듯.
  • 72
  • 2
댓글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