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힘 쪽 분위기 진짜 장난 아니게 돌아가네. 개헌안 표결 두고 당론은 사실상 불참으로
굳어지는 분위기인데 한지아 의원 혼자 표결 참여하겠다고 선언해서 난리임.
당에서는 지금 개헌 찬성하는 세력을 헌법 파괴 세력으로 규정하고 절대 협력하면 안 된다는
입장인데 한지아는 자기가 헌법 기관이니까 당론보다 소신이 먼저라는 식으로 나오는 중임.
권영세 의원 같은 당 중진들이 대놓고 불쾌감을 드러내는 중인데 이게 단순한 의견 차이가
아니라 거의 항명 수준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인 듯함. 권 의원은 헌법을 다시 손질하는 데
손을 잡는 건 옳지 않다고 못 박으면서 당 의원들 대부분이 자기랑 생각 같다고 압박까지
넣었네.
반면에 민주당은 이 상황을 놓칠 리가 없지. 국힘 보고 표결 불참하는 게 내란 정당이라는
오명을 스스로 뒤집어쓰는 꼴이라고 엄청 강하게 비판하면서 한지아 같은 행보를 부각시키고
있음.
일각에서는 한지아가 한동훈이랑 가까운 사이니까 이게 결국 한동훈의 의중이 반영된 거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는 중임. 안 그래도 장예찬 사례 언급되면서 한동훈도 막판에 힘 빠지는
거 아니냐는 우려 섞인 목소리까지 들리니까 상황이 참 묘함.
커뮤니티에서도 지금 의견 갈리는 게 장난 아님. 소신 있는 정치인이라고 응원하는 사람들도
있는 반면에 당의 단합을 해치는 돌출 행동이라고 비난하는 사람들도 꽤 많아서 게시판 불타는
중임.
과연 이번 표결이 국힘 내부 권력 구도를 완전히 뒤흔드는 기폭제가 될지 아니면 그냥
해프닝으로 끝날지 끝까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정치판은 진짜 한 치 앞을 모르는 게 맞는
듯함.
굳어지는 분위기인데 한지아 의원 혼자 표결 참여하겠다고 선언해서 난리임.
당에서는 지금 개헌 찬성하는 세력을 헌법 파괴 세력으로 규정하고 절대 협력하면 안 된다는
입장인데 한지아는 자기가 헌법 기관이니까 당론보다 소신이 먼저라는 식으로 나오는 중임.

권영세 의원 같은 당 중진들이 대놓고 불쾌감을 드러내는 중인데 이게 단순한 의견 차이가
아니라 거의 항명 수준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인 듯함. 권 의원은 헌법을 다시 손질하는 데
손을 잡는 건 옳지 않다고 못 박으면서 당 의원들 대부분이 자기랑 생각 같다고 압박까지
넣었네.
반면에 민주당은 이 상황을 놓칠 리가 없지. 국힘 보고 표결 불참하는 게 내란 정당이라는
오명을 스스로 뒤집어쓰는 꼴이라고 엄청 강하게 비판하면서 한지아 같은 행보를 부각시키고
있음.

일각에서는 한지아가 한동훈이랑 가까운 사이니까 이게 결국 한동훈의 의중이 반영된 거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는 중임. 안 그래도 장예찬 사례 언급되면서 한동훈도 막판에 힘 빠지는
거 아니냐는 우려 섞인 목소리까지 들리니까 상황이 참 묘함.
커뮤니티에서도 지금 의견 갈리는 게 장난 아님. 소신 있는 정치인이라고 응원하는 사람들도
있는 반면에 당의 단합을 해치는 돌출 행동이라고 비난하는 사람들도 꽤 많아서 게시판 불타는
중임.
과연 이번 표결이 국힘 내부 권력 구도를 완전히 뒤흔드는 기폭제가 될지 아니면 그냥
해프닝으로 끝날지 끝까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정치판은 진짜 한 치 앞을 모르는 게 맞는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