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오정태네 집안 청결 상태가 커뮤에서 다시 화제길래 핵심만 정리해봄. 진짜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인데 이건 그냥 깔끔한 정도가 아니라 거의 광기 그 자체임.
예전에 예능 나왔을 때 보니까 호텔 체크인하자마자 짐 푸는 게 아니라 청소부터 시작하더라.
이미 직원이 다 치워놓은 방인데 휴대용 청소기 꺼내서 바닥 다시 다 밀어버림. 거기에
침대에는 진드기나 벌레 나올까 봐 살충 시트지까지 꼼꼼하게 붙이는 거 보고 소름 돋았음.
심지어 냉장고 같은 가전제품은 소주 가져와서 직접 다 닦아야 직성이 풀린다고 함. 청결
끝판왕이라는 서장훈조차 그거 지켜보면서 진심으로 감탄할 정도면 말 다 한 거 아님? 이게
오염 강박의 일종이라는데 엘리베이터 버튼이나 버스 손잡이도 맨손으로 절대 못 만진다네.
알고 보니까 트럼프 전 대통령도 이런 비슷한 증상이 있다는데 진짜 일상생활 피곤할 듯함.
가족들도 처음엔 적응하기 힘들었겠지만 지금은 거의 해탈한 수준인 것 같음. 깨끗해서 좋긴
하겠는데 저 정도로 관리하려면 몸이 남아나질 않을 것 같아서 신기하기도 하네.
초월하는 수준인데 이건 그냥 깔끔한 정도가 아니라 거의 광기 그 자체임.

예전에 예능 나왔을 때 보니까 호텔 체크인하자마자 짐 푸는 게 아니라 청소부터 시작하더라.
이미 직원이 다 치워놓은 방인데 휴대용 청소기 꺼내서 바닥 다시 다 밀어버림. 거기에
침대에는 진드기나 벌레 나올까 봐 살충 시트지까지 꼼꼼하게 붙이는 거 보고 소름 돋았음.

심지어 냉장고 같은 가전제품은 소주 가져와서 직접 다 닦아야 직성이 풀린다고 함. 청결
끝판왕이라는 서장훈조차 그거 지켜보면서 진심으로 감탄할 정도면 말 다 한 거 아님? 이게
오염 강박의 일종이라는데 엘리베이터 버튼이나 버스 손잡이도 맨손으로 절대 못 만진다네.

알고 보니까 트럼프 전 대통령도 이런 비슷한 증상이 있다는데 진짜 일상생활 피곤할 듯함.
가족들도 처음엔 적응하기 힘들었겠지만 지금은 거의 해탈한 수준인 것 같음. 깨끗해서 좋긴
하겠는데 저 정도로 관리하려면 몸이 남아나질 않을 것 같아서 신기하기도 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