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조선의 사랑꾼 보는데 배기성 나온 거 보고 진짜 깜짝 놀랐음. 예전의 그 쾌남
이미지 어디 가고 살이 10kg나 쪄서 나왔는데 사람이 확 달라 보이더라.
근데 더 충격인 건 건강 상태인데 2세 계획 세우느라 몸을 너무 무리하게 썼다 함. 가진
힘의 300%를 다 쏟아부었다는데 이게 말이 쉽지 일반적인 수준이 아니었던 것 같음.
결국 돌발성 난청까지 진단받았다는데 솔직히 영상 보면서 좀 안쓰러웠음. 아이 갖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야 이해하지만 본인 몸 망가지면서까지 저러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
가수한테 귀가 잘 안 들리는 건 진짜 치명적인 장애 위기인데 앞으로 활동은 또 어떻게
하려고 그러는지 걱정됨. 원래 시원시원하게 노래 부르는 거 좋아하던 형님인데 얼굴에 피로가
가득하더라.
아내분도 옆에서 보면서 속상할 것 같고 본인도 자괴감 엄청 들 텐데 참 상황이 안타까움.
내 생각엔 지금 아이가 문제가 아니라 일단 배기성 본인 건강부터 챙기는 게 우선일 듯함.
살도 좀 빼고 스트레스 덜 받아야 귀도 회복될 텐데 너무 조급해하는 게 화면 너머로 다
느껴져서 마음이 안 좋았음. 인생 길게 봐야지 당장 2세에만 올인하다가 나중에 정작 애
태어났을 때 아빠가 아프면 그게 더 큰일 아님?
진짜 건강 잃으면 다 소용없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낌. 배기성 노래 다시 무대에서 신나게
부르는 거 보고 싶은데 빨리 회복해서 예전 폼 찾았으면 좋겠음. 솔직히 이번 방송 보고
나니까 응원보다는 걱정이 훨씬 앞서더라.
이미지 어디 가고 살이 10kg나 쪄서 나왔는데 사람이 확 달라 보이더라.
근데 더 충격인 건 건강 상태인데 2세 계획 세우느라 몸을 너무 무리하게 썼다 함. 가진
힘의 300%를 다 쏟아부었다는데 이게 말이 쉽지 일반적인 수준이 아니었던 것 같음.

결국 돌발성 난청까지 진단받았다는데 솔직히 영상 보면서 좀 안쓰러웠음. 아이 갖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야 이해하지만 본인 몸 망가지면서까지 저러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
가수한테 귀가 잘 안 들리는 건 진짜 치명적인 장애 위기인데 앞으로 활동은 또 어떻게
하려고 그러는지 걱정됨. 원래 시원시원하게 노래 부르는 거 좋아하던 형님인데 얼굴에 피로가
가득하더라.

아내분도 옆에서 보면서 속상할 것 같고 본인도 자괴감 엄청 들 텐데 참 상황이 안타까움.
내 생각엔 지금 아이가 문제가 아니라 일단 배기성 본인 건강부터 챙기는 게 우선일 듯함.
살도 좀 빼고 스트레스 덜 받아야 귀도 회복될 텐데 너무 조급해하는 게 화면 너머로 다
느껴져서 마음이 안 좋았음. 인생 길게 봐야지 당장 2세에만 올인하다가 나중에 정작 애
태어났을 때 아빠가 아프면 그게 더 큰일 아님?
진짜 건강 잃으면 다 소용없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낌. 배기성 노래 다시 무대에서 신나게
부르는 거 보고 싶은데 빨리 회복해서 예전 폼 찾았으면 좋겠음. 솔직히 이번 방송 보고
나니까 응원보다는 걱정이 훨씬 앞서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