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문체부 장관이 영화계 사람들 만났다는데 내용이 좀 대박인 듯함. 프랑스가 9월에
파리에서 영화 영상 정상회의 여는데 한국한테 공동 주최하자고 먼저 제안했다더라.
솔직히 프랑스 같은 영화 종주국이 먼저 손 내민 거면 상징성 하나는 진짜 오지는 것 같음.
한국 영화 위상이 이제는 예전이랑 차원이 다르다는 게 여기서 확 느껴지네.
지금 영화계 해결할 현안도 많고 분위기 묘하긴 한데 이런 기회는 무조건 잡아야 한다고 봄.
파리에서 제대로 한 판 벌여서 한국 영상 산업 제대로 떡상했으면 좋겠음. 벌써부터 기대됨.
파리에서 영화 영상 정상회의 여는데 한국한테 공동 주최하자고 먼저 제안했다더라.

솔직히 프랑스 같은 영화 종주국이 먼저 손 내민 거면 상징성 하나는 진짜 오지는 것 같음.
한국 영화 위상이 이제는 예전이랑 차원이 다르다는 게 여기서 확 느껴지네.

지금 영화계 해결할 현안도 많고 분위기 묘하긴 한데 이런 기회는 무조건 잡아야 한다고 봄.
파리에서 제대로 한 판 벌여서 한국 영상 산업 제대로 떡상했으면 좋겠음. 벌써부터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