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망고빙수 15만원 vs 4천원 비교 봤냐

맹자공자순자최자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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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미선임파서블 유튜브 뜬 거 봤는데 망고빙수 가격 차이 진짜 실화냐는 말밖에 안 나옴.
누구는 15만 원짜리 호텔 빙수 먹고 누구는 4천 원짜리 먹는데 이게 같은 빙수라고 부르는
게 맞나 싶을 정도임.

박미선이 신라호텔 가서 애플망고 빙수 먹는데 비주얼은 진짜 미쳤더라. 애플망고는 말 그대로
새콤달콤하다면서 감탄하는데 보는 내내 침 고여서 혼났음.

근데 가격이 진짜 너무 사악함. 아무리 호텔이라지만 빙수 한 그릇에 15만 원 태우는 게
일반인 수준에선 쉽지 않잖아. 박미선도 맛은 확실히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가격 얘기 나오니까
다들 놀라는 눈치였음.

반면에 4천 원짜리 망고빙수도 같이 나오는데 이건 또 나름대로 가성비가 있긴 하더라.
박미선이 먹으면서 오늘 망고는 막 달기보다는 시원한 맛에 먹는 거라는데 표현이 진짜
찰떡임.

올여름 더위는 이제 잘 안 오겠다면서 너스레 떠는데 역시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가 장난
아님. 확실히 비싼 건 비싼 값을 하겠지만 솔직히 요즘 물가가 너무 올라서 그런가 15만
원은 좀 무섭긴 함.

유튜브 보니까 다들 가격 보고 화들짝 놀라던데 나만 그런 게 아니었음. 망고빙수 하나가
웬만한 고깃집 외식 비용보다 비싸니까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세상 참 신기함.

그래도 박미선이 맛있게 먹는 거 보니까 한 번쯤은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긴 하더라.
콘텐츠 자체가 워낙 깔끔하고 박미선이 진행을 잘해서 그런지 정보 공유도 확실하게 되는
듯함.

너네는 만약에 돈 있으면 15만 원짜리 저거 먹으러 갈 거임? 난 그냥 그 돈으로 치킨
다섯 마리 시켜 먹는 게 더 이득일 것 같아서 포기함.

확실히 요즘은 이런 극과 극 체험하는 콘텐츠가 제일 재밌는 듯함. 다들 오늘 날씨도 더운데
영상 보면서 대리만족이라도 하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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