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 인스타 보는데 이번에도 한바탕 했나 보네. 진짜 얼짱 시절부터 지금까지 멘탈 하나는
웬만한 연예인보다 훨씬 단단한 것 같음.
이번에 무물 올라온 거 보니까 어떤 사람이 노출 좀 그만 작작 하라고 대놓고 꼽줬더라고.
근데 거기다 대고 안 보면 될 걸 굳이 보고 싶나 보네라고 받아치는 거 보고 진짜
감탄했음.
솔직히 요즘 홍영기 피드 보면 예전보다 노출이 좀 있긴 해. 근데 그게 뭐 남한테 피해
주는 것도 아니고 순전히 본인 만족인데 왜 저렇게까지 사사건건 참견하는지 이해가 안 감.
보기 싫으면 그냥 팔로우 취소하고 안 보면 그만인 거 아닌가?
내 생각엔 홍영기도 이제 나이 먹고 애 엄마인데도 몸매 관리 저렇게 잘하니까 자신감이 뿜뿜
하는 거 같음. 솔직히 나 같아도 저 나이에 저 비주얼 유지하면 매일매일 사진 찍어서
올리고 싶을 듯함. 악플러들 심리는 그냥 열등감 폭발 그 이상 이하도 아닌 것 같아 보임.
물론 인플루언서니까 대중의 피드백을 어느 정도 수용해야 한다는 말도 있겠지만, 이건
건설적인 비판이 아니라 그냥 무지성 비난이잖아. 댓글 과하다는 둥 훈수 두는 것도 웃긴 게
본인 인스타 댓글창을 본인이 관리하겠다는데 왜 제삼자가 난리인지 모르겠음.
예전부터 홍영기 성격 시원시원하고 할 말 다 하는 건 알았지만 이번 대응은 진짜 역대급
팩폭인 듯함. 솔직히 요즘 웬만한 인플루언서들 다 저 정도로 노출하고 사는데 유독
홍영기한테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사람들이 유독 많은 것 같음.
아마도 어릴 때부터 유명했으니까 만만하게 보는 것도 있을 거고, 애 엄마라는 프레임 씌워서
조신하길 바라는 꼰대 마인드도 섞여 있겠지. 근데 정작 본인은 그런 거 1도 신경 안 쓰고
마이웨이 걷는 게 참 보기 좋음.
앞으로도 그냥 남 눈치 보지 말고 본인 하고 싶은 대로 다 하고 살았으면 좋겠음. 어차피
응원하는 팬들이 욕하는 사람들보다 훨씬 더 많을 거니까. 저런 무례한 질문에 기 안 죽고
당당하게 맞받아치는 거 보니까 내가 다 속이 시원하더라.
웬만한 연예인보다 훨씬 단단한 것 같음.

이번에 무물 올라온 거 보니까 어떤 사람이 노출 좀 그만 작작 하라고 대놓고 꼽줬더라고.
근데 거기다 대고 안 보면 될 걸 굳이 보고 싶나 보네라고 받아치는 거 보고 진짜
감탄했음.
솔직히 요즘 홍영기 피드 보면 예전보다 노출이 좀 있긴 해. 근데 그게 뭐 남한테 피해
주는 것도 아니고 순전히 본인 만족인데 왜 저렇게까지 사사건건 참견하는지 이해가 안 감.
보기 싫으면 그냥 팔로우 취소하고 안 보면 그만인 거 아닌가?
내 생각엔 홍영기도 이제 나이 먹고 애 엄마인데도 몸매 관리 저렇게 잘하니까 자신감이 뿜뿜
하는 거 같음. 솔직히 나 같아도 저 나이에 저 비주얼 유지하면 매일매일 사진 찍어서
올리고 싶을 듯함. 악플러들 심리는 그냥 열등감 폭발 그 이상 이하도 아닌 것 같아 보임.

물론 인플루언서니까 대중의 피드백을 어느 정도 수용해야 한다는 말도 있겠지만, 이건
건설적인 비판이 아니라 그냥 무지성 비난이잖아. 댓글 과하다는 둥 훈수 두는 것도 웃긴 게
본인 인스타 댓글창을 본인이 관리하겠다는데 왜 제삼자가 난리인지 모르겠음.
예전부터 홍영기 성격 시원시원하고 할 말 다 하는 건 알았지만 이번 대응은 진짜 역대급
팩폭인 듯함. 솔직히 요즘 웬만한 인플루언서들 다 저 정도로 노출하고 사는데 유독
홍영기한테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사람들이 유독 많은 것 같음.
아마도 어릴 때부터 유명했으니까 만만하게 보는 것도 있을 거고, 애 엄마라는 프레임 씌워서
조신하길 바라는 꼰대 마인드도 섞여 있겠지. 근데 정작 본인은 그런 거 1도 신경 안 쓰고
마이웨이 걷는 게 참 보기 좋음.
앞으로도 그냥 남 눈치 보지 말고 본인 하고 싶은 대로 다 하고 살았으면 좋겠음. 어차피
응원하는 팬들이 욕하는 사람들보다 훨씬 더 많을 거니까. 저런 무례한 질문에 기 안 죽고
당당하게 맞받아치는 거 보니까 내가 다 속이 시원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