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뜬 소식인데 지난달에 김건희한테 징역 4년이랑 벌금 5천만 원 때렸던 신종오
부장판사가 법원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음. 평소에 업무 부담이 진짜 엄청났다고 하던데 법원
내부에서도 인력 부족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 중인 듯함.
최근에 내란전담재판부까지 새로 생기면서 일이 더 몰렸다는 말도 있고 여러모로 분위기가
뒤숭숭하네. 단순 과로사인지 아니면 다른 압박이 있었던 건지 사람들 사이에서도 말이 많은
것 같음.
근데 법조계 터진 게 이것뿐만이 아님. 현직 판사가 재판 거래 의혹으로 기소됐다는 뉴스도
같이 떴는데 이게 진짜 가관임.
음주운전으로 징역형 나올 피고인을 벌금형으로 깎아주고 실형 살아야 할 놈을 집행유예로
빼줬다고 함. 이게 지역사회 교도소까지 소문이 나면서 특정 로펌에 사건이 엄청나게
몰렸다는데 진짜 법이 돈 앞에 장사 없나 싶네.
한쪽 판사는 과로로 죽어나가고 다른 쪽은 뒷돈 받고 감형해주고 있고 지금 사법부 돌아가는
꼴이 레전드인 듯. 이거 공수처에서 제대로 수사 안 하면 나라 꼴 진짜 우스워질 것 같네.
부장판사가 법원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음. 평소에 업무 부담이 진짜 엄청났다고 하던데 법원
내부에서도 인력 부족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 중인 듯함.

최근에 내란전담재판부까지 새로 생기면서 일이 더 몰렸다는 말도 있고 여러모로 분위기가
뒤숭숭하네. 단순 과로사인지 아니면 다른 압박이 있었던 건지 사람들 사이에서도 말이 많은
것 같음.
근데 법조계 터진 게 이것뿐만이 아님. 현직 판사가 재판 거래 의혹으로 기소됐다는 뉴스도
같이 떴는데 이게 진짜 가관임.

음주운전으로 징역형 나올 피고인을 벌금형으로 깎아주고 실형 살아야 할 놈을 집행유예로
빼줬다고 함. 이게 지역사회 교도소까지 소문이 나면서 특정 로펌에 사건이 엄청나게
몰렸다는데 진짜 법이 돈 앞에 장사 없나 싶네.
한쪽 판사는 과로로 죽어나가고 다른 쪽은 뒷돈 받고 감형해주고 있고 지금 사법부 돌아가는
꼴이 레전드인 듯. 이거 공수처에서 제대로 수사 안 하면 나라 꼴 진짜 우스워질 것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