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뜬 거 보니까 고양시에서 이번에 추경안 제출했다고 함. 규모가 무려 3조 6천억
원 정도라는데 지자체 치고는 진짜 크게 잡은 듯함.
가장 눈에 띄는 게 고유가 피해지원금으로 744억 원 정도 배정했다는 거임. 요즘 기름값
미쳐 날뛰어서 다들 힘든데 이런 식으로라도 지원해 주면 그나마 숨통 좀 트일 것 같기도
함.
대중교통비 환급해 주는 K-패스 사업에도 152억 원 정도 들어간다고 함. 출퇴근하는
사람들한테는 이게 진짜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나쁘지 않아 보임.
그 와중에 대전 쪽은 정치인들끼리 재난지원금 같은 현금성 지원 두고 엄청 싸우는 중인
듯함. 한쪽은 지역화폐랑 지원금 더 주자고 하고 다른 쪽은 그거 다 근시안적인
포퓰리즘이라고 까는 분위기임.
결국 다 우리 세금으로 나가는 거라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겠지만 당장 지갑 얇아진 입장에서는
이런 소식 들리면 솔깃한 건 어쩔 수 없는 듯함. 우리 동네도 좀 이런 거 시원하게
풀어줬으면 좋겠는데 다른 쪽 분위기는 어떤지 궁금함.
원 정도라는데 지자체 치고는 진짜 크게 잡은 듯함.

가장 눈에 띄는 게 고유가 피해지원금으로 744억 원 정도 배정했다는 거임. 요즘 기름값
미쳐 날뛰어서 다들 힘든데 이런 식으로라도 지원해 주면 그나마 숨통 좀 트일 것 같기도
함.
대중교통비 환급해 주는 K-패스 사업에도 152억 원 정도 들어간다고 함. 출퇴근하는
사람들한테는 이게 진짜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나쁘지 않아 보임.

그 와중에 대전 쪽은 정치인들끼리 재난지원금 같은 현금성 지원 두고 엄청 싸우는 중인
듯함. 한쪽은 지역화폐랑 지원금 더 주자고 하고 다른 쪽은 그거 다 근시안적인
포퓰리즘이라고 까는 분위기임.
결국 다 우리 세금으로 나가는 거라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겠지만 당장 지갑 얇아진 입장에서는
이런 소식 들리면 솔깃한 건 어쩔 수 없는 듯함. 우리 동네도 좀 이런 거 시원하게
풀어줬으면 좋겠는데 다른 쪽 분위기는 어떤지 궁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