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잃고 현타 왔다는 신영철 교수 근황

통장잔고0원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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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영철 교수 강연 기사 뜬 거 봤음? 예전에 임세원 교수님 사건 때 동료였던 분인데
그때 이야기 하시네.

12년 동안 같이 일했는데 사진 한 장 안 남겼다는 게 진짜 가슴 아프다고 함. 그 이후로
삶의 기록 남기기 시작했다는데 사람 사는 거 진짜 한순간인 듯함.

검색하다 보니까 동명이인 신영철 전 대법관 이야기도 다시 나오더라. 김기영 전 재판관이
예전 촛불재판 개입 의혹 폭로했던 거 회상했다는 내용임.

한 명은 법조계 거물이고 한 명은 정신과 명의인데 이름 같아서 헷갈릴 때가 좀 있음.
아무튼 도파민만 쫓지 말고 일상의 소소한 행복이나 챙기라는 말이 은근 와닿네.

다들 주변 사람들한테 잘하고 살자. 나중에 후회하면 진짜 늦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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