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뉴스 보고 눈을 의심했음. 3살짜리 의붓딸을 세탁기에 넣고 돌렸다는 게 사람이 할
짓인가 싶음.
심지어 소주까지 억지로 먹였다는데 이건 그냥 학대가 아니라 고문 수준 아니냐고.
제정신으로는 절대 불가능한 일인 듯함.
1심에서 집행유예 나왔다는 거 보고 진짜 어이없었는데, 그나마 항소심에서 실형 1년 8개월
선고됐다네.
근데 솔직히 1년 8개월이 뭐냐? 애는 평생 트라우마 가지고 살 텐데 형량이 너무 가벼운
거 같아서 읽는 내내 빡쳤음.
이런 인간들은 진짜 사회랑 영원히 격리시켜야 되는 거 아님? 법이 너무 솜방망이라서 보는
내가 다 답답하네.
짓인가 싶음.
심지어 소주까지 억지로 먹였다는데 이건 그냥 학대가 아니라 고문 수준 아니냐고.
제정신으로는 절대 불가능한 일인 듯함.

1심에서 집행유예 나왔다는 거 보고 진짜 어이없었는데, 그나마 항소심에서 실형 1년 8개월
선고됐다네.
근데 솔직히 1년 8개월이 뭐냐? 애는 평생 트라우마 가지고 살 텐데 형량이 너무 가벼운
거 같아서 읽는 내내 빡쳤음.

이런 인간들은 진짜 사회랑 영원히 격리시켜야 되는 거 아님? 법이 너무 솜방망이라서 보는
내가 다 답답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