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전세 11억 차이에 시어머니 무단침입까지 레전드네

출근하기싫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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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동산 뉴스들 보는데 진짜 어질어질해서 가져와 봄. 전세 가격부터 고부갈등까지 아주
난리도 아닌 것 같음.

방금 본 기사인데 며느리 집 무단침입한 시어머니 사건 진짜 소름 돋음. 부부가 생활비랑
아파트 자금만 공동 계좌에 넣고 나머지는 각자 관리했다는데 시어머니가 이걸로 트집 잡았나
봄.

애도 없는데 돈 따로 관리하냐면서 아들 가스라이팅하고 결국 아파트 자금 불려주겠다고
가져갔다는데 이게 말이 됨? 결국 갈등 심해지니까 며느리 집에 비번 누르고 무단침입까지
했다는데 진짜 역대급인 듯함.

요즘 세상에 아직도 이런 집구석이 있다는 게 믿기지가 않음. 남의 집 귀한 딸 데려다가
등골 빼먹으려고 하는 건지 진짜 무서워서 결혼하겠나 싶음.

그리고 서울 아파트 전세 시장도 지금 완전 개판 오분전임. 같은 단지인데 어디는 19억이고
바로 옆집은 8억인 이중가격 현상 심해졌다는데 진짜 박탈감 오질 듯함.

임대차법 때문에 갱신권 쓴 집이랑 새로 계약한 집 가격 차이가 이렇게 벌어지는 게 정상인가
싶음. 살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도 나중에 나갈 때 전세금 못 맞춰줄까 봐 불안할 것 같음.

그와중에 천안 백석동에는 또 자이 들어온다고 소식 떴음. 5월에 백석시그니처자이
분양한다는데 천안 쪽 실거주 생각하는 사람들은 관심 좀 있을 듯함.

브랜드 아파트라 좋긴 하겠지만 요즘 공사비 미쳐서 분양가 얼마나 높게 나올지 벌써부터
걱정됨. 지방도 이제 분양가 장난 아니라서 웬만한 월급쟁이들은 엄두도 못 낼 수준인 듯함.

내 집 마련은커녕 전세 살기도 팍팍해지는데 집안 풍파까지 겹치면 진짜 살맛 안 날 것
같음. 부동산 시장 안정은 언제쯤 될지 그냥 로또나 당첨됐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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