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떴는데 디트로이트 관련 심판들 판정 수준 보니까 진짜 가관임. 오심 번복률이
팀별로 이렇게 극단적으로 갈리는 게 말이 되나 싶음.
디트로이트가 75%로 번복률 1위 찍었다는데 이 정도면 그냥 눈 감고 판정하는 수준임. 네
번 챌린지 걸면 세 번이 뒤집힌다는 건데 심판들 직무유기 아니냐 ㅋㅋㅋ.
반면에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는 32%밖에 안 돼서 진짜 극과 극임. 심판마다 편차 심한 건
알았지만 팀별 데이터로 보니까 차이 진짜 심하게 나네.
그 와중에 에릭 바쿠스 심판은 5번 챌린지에서 무패 행진 중임 ㄷㄷ. 이게 진짜 찐 실력인
듯. 다들 이 사람 반만 닮았어도 챌린지 이렇게 자주 안 썼을 텐데.
WBC 소식도 같이 떴는데 호주전 보다가 혈압 오를 뻔함. 디트로이트 소속 자마이 존스가
2루타 치고 나갈 때부터 뭔가 분위기 싸했음.
이정후가 적시타 쳐서 3대0 만들었을 때만 해도 다들 축제 분위기였음. 간만에 국대 야구
시원하게 가나 싶었는데 역시나 쉽게 안 끝남.
클리블랜드 최고 유망주라는 바자나한테 적시타 얻어맞고 바로 추격당함 ㄷㄷ. 결국 투수
교체하고 난리 쳤는데 위기 상황마다 한 방씩 얻어맞는 게 국룰인 듯.
결국 대만한테 또 지고 또 경우의 수 계산기 두드리는 중임 ㅋㅋㅋ. 매번 대회 때마다 수학
공부 시켜주는 국대 야구 진짜 대단하다 싶음. 이번에도 기적 바라는 신세인데 솔직히 기대도
안 됨.
팀별로 이렇게 극단적으로 갈리는 게 말이 되나 싶음.

디트로이트가 75%로 번복률 1위 찍었다는데 이 정도면 그냥 눈 감고 판정하는 수준임. 네
번 챌린지 걸면 세 번이 뒤집힌다는 건데 심판들 직무유기 아니냐 ㅋㅋㅋ.

반면에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는 32%밖에 안 돼서 진짜 극과 극임. 심판마다 편차 심한 건
알았지만 팀별 데이터로 보니까 차이 진짜 심하게 나네.

그 와중에 에릭 바쿠스 심판은 5번 챌린지에서 무패 행진 중임 ㄷㄷ. 이게 진짜 찐 실력인
듯. 다들 이 사람 반만 닮았어도 챌린지 이렇게 자주 안 썼을 텐데.

WBC 소식도 같이 떴는데 호주전 보다가 혈압 오를 뻔함. 디트로이트 소속 자마이 존스가
2루타 치고 나갈 때부터 뭔가 분위기 싸했음.

이정후가 적시타 쳐서 3대0 만들었을 때만 해도 다들 축제 분위기였음. 간만에 국대 야구
시원하게 가나 싶었는데 역시나 쉽게 안 끝남.

클리블랜드 최고 유망주라는 바자나한테 적시타 얻어맞고 바로 추격당함 ㄷㄷ. 결국 투수
교체하고 난리 쳤는데 위기 상황마다 한 방씩 얻어맞는 게 국룰인 듯.

결국 대만한테 또 지고 또 경우의 수 계산기 두드리는 중임 ㅋㅋㅋ. 매번 대회 때마다 수학
공부 시켜주는 국대 야구 진짜 대단하다 싶음. 이번에도 기적 바라는 신세인데 솔직히 기대도
안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