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에서 삼성전자 목표가를 33만 원으로 올렸던데 이거 진짜 실화냐 싶음. 지금 종가
생각하면 대체 몇 배를 가야 한다는 소린데 증권사가 너무 희망 회로 세게 돌리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노조 파업해도 메모리 업황이 워낙 좋아서 영향이 제한적이라는데 솔직히 개미들 입장에서는
파업 소식 들릴 때마다 심장 덜컥함. 요즘 투자 포인트는 단순 이익보다 실적 안정성이라는데
국장에서 안정성 찾는 게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인 듯함.
쿠팡도 실적 발표한 거 보니까 2분기 성장률 10% 가까이 찍을 거라고 자신만만하더라.
김범석 의장이 AI로 수익성 개선한다고 하던데 개인정보 유출 터졌을 때 좀 휘청이나 싶더니
생각보다 맷집이 엄청난 것 같음.
일시적인 비효율 구간 지나면 마진 다시 확대될 거라는데 솔직히 쿠팡은 이제 생활이라 무섭긴
함. 경기도에서도 수출 기업들 마중물로 2246억이나 푼다 하고 여기저기 나라에서 돈 푸는
소리는 계속 들리는 분위기임.
결국 투자는 본인 선택이지만 삼성전자 33만 원 가기 전에 내 계좌가 먼저 녹아내리는 건
아닐지 걱정됨. 솔직히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는 말에 매번 공감하면서도 이런 뉴스 뜨면 또
혹하게 되는 게 개미들 종특인 듯함.
근데 진짜 삼성전자가 33만 원 찍는 날이 오긴 올까 싶네. 나만 빼고 다 돈 버는 것
같아서 배 아픈데 지금이라도 삼전 더 담아야 하나 진심으로 고민됨.
생각하면 대체 몇 배를 가야 한다는 소린데 증권사가 너무 희망 회로 세게 돌리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노조 파업해도 메모리 업황이 워낙 좋아서 영향이 제한적이라는데 솔직히 개미들 입장에서는
파업 소식 들릴 때마다 심장 덜컥함. 요즘 투자 포인트는 단순 이익보다 실적 안정성이라는데
국장에서 안정성 찾는 게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인 듯함.

쿠팡도 실적 발표한 거 보니까 2분기 성장률 10% 가까이 찍을 거라고 자신만만하더라.
김범석 의장이 AI로 수익성 개선한다고 하던데 개인정보 유출 터졌을 때 좀 휘청이나 싶더니
생각보다 맷집이 엄청난 것 같음.
일시적인 비효율 구간 지나면 마진 다시 확대될 거라는데 솔직히 쿠팡은 이제 생활이라 무섭긴
함. 경기도에서도 수출 기업들 마중물로 2246억이나 푼다 하고 여기저기 나라에서 돈 푸는
소리는 계속 들리는 분위기임.

결국 투자는 본인 선택이지만 삼성전자 33만 원 가기 전에 내 계좌가 먼저 녹아내리는 건
아닐지 걱정됨. 솔직히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는 말에 매번 공감하면서도 이런 뉴스 뜨면 또
혹하게 되는 게 개미들 종특인 듯함.
근데 진짜 삼성전자가 33만 원 찍는 날이 오긴 올까 싶네. 나만 빼고 다 돈 버는 것
같아서 배 아픈데 지금이라도 삼전 더 담아야 하나 진심으로 고민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