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검찰판 돌아가는 거 보면 진짜 영화가 따로 없음

피자헛둘셋넷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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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검찰 뉴스 보면 진짜 영화보다 더 영화 같아서 어이가 없음. 서울고검에서 연어 술파티
있었다고 결론 났다는데 이거 진짜 실화냐?

수사받는 사람 앉혀놓고 술판 벌였다는 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감. 박상용 검사는
증인선서까지 거부했다는데 솔직히 켕기는 게 있으니까 저러는 거 아님?

감찰 지시한 지 8개월이나 지나서 이제야 결론 나오는 것도 웃김. 이 정도면 그냥 시간
끌다가 대충 묻으려 했던 거 아닌가 하는 의심만 자꾸 듦.

여기에 한동훈은 특검 출국금지 두고 말 같지도 않은 소리라고 일침 날렸던데. 확실히 워딩
하나는 세게 박는 스타일인 듯한데 국민들 입장에서는 누구 말이 맞는지 진짜 헷갈림.

시민단체는 아예 대통령실이랑 검찰이 사건 조작했다고 고발까지 했다는데. 이게 사실이면 진짜
나라 뒤집어질 일인데 검찰 신뢰도가 갈수록 바닥을 치는 게 느껴짐.

솔직히 요즘 검사들 뉴스 나오는 거 보면 정의 구현보다는 자기들 기싸움 하는 걸로밖에 안
보임. 전공의들은 수련 시간 부족해서 난리라는데 법조계는 정치질 하느라 바쁜 것 같아서 좀
씁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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