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끝난 아스날이랑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챔스 4강 2차전 결과 다들 봤음?
아스날이 홈에서 결국 1대0으로 꾸역승 거두면서 결승 티켓 따냈음.
경기 보는 내내 아르테타 감독 터치라인에서 거의 선수들이랑 같이 뛰는 수준으로 지휘하더라.
확실히 아스날이 예전의 그 흐물거리던 팀이 아니라는 게 오늘 경기에서 제대로 증명된 듯함.
수비 집중력 장난 아니고 끝까지 한 골 지켜내는 거 보니까 이제 진짜 강팀 포스 제대로
남. 반면에 꼬마는 요렌테랑 시메오네가 경기 끝나고 원정 팬들한테 박수 쳐주는데 표정 진짜
침통해보였음.
그래도 끝까지 매너 있게 인사하고 나가는 거 보니까 명문은 명문이구나 싶긴 하네. 이제
아스날은 진짜 챔스 우승까지 딱 한 경기 남았는데 이 정도 기세면 사고 칠 수도 있을 것
같음.
벵거 시절에도 못 했던 챔스 우승을 아르테타가 진짜 해내나 싶어서 소름 돋음. 오늘 경기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아스날 압박 강도가 진짜 미친 수준이라 결승 상대도 긴장 좀 해야 할
듯함.
아스날이 홈에서 결국 1대0으로 꾸역승 거두면서 결승 티켓 따냈음.

경기 보는 내내 아르테타 감독 터치라인에서 거의 선수들이랑 같이 뛰는 수준으로 지휘하더라.
확실히 아스날이 예전의 그 흐물거리던 팀이 아니라는 게 오늘 경기에서 제대로 증명된 듯함.
수비 집중력 장난 아니고 끝까지 한 골 지켜내는 거 보니까 이제 진짜 강팀 포스 제대로
남. 반면에 꼬마는 요렌테랑 시메오네가 경기 끝나고 원정 팬들한테 박수 쳐주는데 표정 진짜
침통해보였음.

그래도 끝까지 매너 있게 인사하고 나가는 거 보니까 명문은 명문이구나 싶긴 하네. 이제
아스날은 진짜 챔스 우승까지 딱 한 경기 남았는데 이 정도 기세면 사고 칠 수도 있을 것
같음.
벵거 시절에도 못 했던 챔스 우승을 아르테타가 진짜 해내나 싶어서 소름 돋음. 오늘 경기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아스날 압박 강도가 진짜 미친 수준이라 결승 상대도 긴장 좀 해야 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