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보는데 요즘 세븐일레븐이 장보기 성지로 뜨는 것 같음. 물가 너무 오르니까
사람들이 마트 안 가고 그냥 딱 먹을 만큼만 조금씩 사버리는 게 유행인 듯함.
롯데마트랑 롯데슈퍼랑 같이 물건 떼와서 그런지 커팅무나 깐당근 같은 소포장 신선식품이 은근
잘 나간다고 함. 작년보다 신선식품 매출이 10%나 올랐다는데 혼자 사는 자취생 입장에서는
이런 게 남는 거 없이 훨씬 편하긴 함.
근데 더 대박인 건 빵 쪽인 것 같음. 요즘 편의점 빵 퀄리티가 워낙 올라가서 그런지
식빵류 매출이 작년보다 무려 45%나 뛰었다고 함.
이번에 새로 나온 세븐셀렉트 숨결통식빵인가 그건 출시 3주 만에 벌써 10만 개나
팔렸다는데 이거 먹어본 사람 있음? 빵집 식빵이랑 큰 차이 없으면 굳이 멀리 갈 필요 없을
듯함.
여기에 탄산수 없이도 누르면 톡톡 터지는 스파클링 제품도 새로 나온다는데 세븐일레븐 요새
열일하는 게 느껴짐.
이제 편의점이 그냥 과자나 사는 데가 아니라 진짜 동네 슈퍼 상위호환 되는 느낌임.
퇴근길에 쓱 들러서 소포장 채소랑 식빵 사가면 가성비도 챙기고 음식 쓰레기도 안 나와서
개이득일 듯함.
사람들이 마트 안 가고 그냥 딱 먹을 만큼만 조금씩 사버리는 게 유행인 듯함.

롯데마트랑 롯데슈퍼랑 같이 물건 떼와서 그런지 커팅무나 깐당근 같은 소포장 신선식품이 은근
잘 나간다고 함. 작년보다 신선식품 매출이 10%나 올랐다는데 혼자 사는 자취생 입장에서는
이런 게 남는 거 없이 훨씬 편하긴 함.
근데 더 대박인 건 빵 쪽인 것 같음. 요즘 편의점 빵 퀄리티가 워낙 올라가서 그런지
식빵류 매출이 작년보다 무려 45%나 뛰었다고 함.
이번에 새로 나온 세븐셀렉트 숨결통식빵인가 그건 출시 3주 만에 벌써 10만 개나
팔렸다는데 이거 먹어본 사람 있음? 빵집 식빵이랑 큰 차이 없으면 굳이 멀리 갈 필요 없을
듯함.

여기에 탄산수 없이도 누르면 톡톡 터지는 스파클링 제품도 새로 나온다는데 세븐일레븐 요새
열일하는 게 느껴짐.
이제 편의점이 그냥 과자나 사는 데가 아니라 진짜 동네 슈퍼 상위호환 되는 느낌임.
퇴근길에 쓱 들러서 소포장 채소랑 식빵 사가면 가성비도 챙기고 음식 쓰레기도 안 나와서
개이득일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