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뜬 거 보니까 김포 한강 철책 이거 드디어 다 걷어낸다더라. 무려 54년 만에
걷히는 거라고 하는데 내년 상반기쯤이면 시민들 품으로 완전히 돌아온다고 함.
그동안 한강을 바로 옆에 끼고 있으면서도 군사 시설 느낌 때문에 뭔가 답답한 게 없지 않아
있었잖아. 이제 철책 싹 사라지고 수변 공간 제대로 개발되면 산책로도 생기고 김포 분위기
자체가 확 바뀔 것 같음.
안 그래도 요새 김포 보니까 은근히 이것저것 많이 하는 느낌이긴 하더라고. 이번
어린이날에도 보니까 포켓몬 조형물 같은 거 크게 세워놓고 행사하던데 애들 진짜 난리
났었음.
잉어킹 잡았네 뭐 잡았네 하면서 애들 좋아하는 거 보니까 확실히 김포가 젊은 부부들이 많이
살아서 그런지 이런 가족 단위 행사는 기가 막히게 잘 챙기는 듯함.
근데 또 한편으로는 어르신들 사이에서 파크골프가 진짜 대세긴 한가 봐. 김포에도 파크골프장
우후죽순 생기고 있다는데 시니어분들 건강 챙기기에는 이만한 게 없나 봄.
햇빛 보면서 운동하고 공기도 좋으니까 다들 만족도는 엄청 높은 것 같더라고. 강원도 쪽도
지금 18개 시군에 48곳이나 운영 중이라는데 김포도 그 흐름 타서 인프라 엄청 늘리는
중인 듯함.
다만 너무 과잉 공급 아니냐는 우려도 있긴 한데 뭐 일단 노인 복지 차원에서는 나쁘지 않아
보임. 철책 없어지고 나면 한강 따라서 이런 운동 시설이나 공원이 더 생기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암튼 내년 상반기 되면 김포 한강 쪽 풍경이 지금이랑은 아예 딴판일 것 같아서 벌써
기대되네. 김포 사는 게이들은 집 근처 풍경 바뀌는 거 체감 좀 되려나 모르겠다.
걷히는 거라고 하는데 내년 상반기쯤이면 시민들 품으로 완전히 돌아온다고 함.
그동안 한강을 바로 옆에 끼고 있으면서도 군사 시설 느낌 때문에 뭔가 답답한 게 없지 않아
있었잖아. 이제 철책 싹 사라지고 수변 공간 제대로 개발되면 산책로도 생기고 김포 분위기
자체가 확 바뀔 것 같음.

안 그래도 요새 김포 보니까 은근히 이것저것 많이 하는 느낌이긴 하더라고. 이번
어린이날에도 보니까 포켓몬 조형물 같은 거 크게 세워놓고 행사하던데 애들 진짜 난리
났었음.
잉어킹 잡았네 뭐 잡았네 하면서 애들 좋아하는 거 보니까 확실히 김포가 젊은 부부들이 많이
살아서 그런지 이런 가족 단위 행사는 기가 막히게 잘 챙기는 듯함.

근데 또 한편으로는 어르신들 사이에서 파크골프가 진짜 대세긴 한가 봐. 김포에도 파크골프장
우후죽순 생기고 있다는데 시니어분들 건강 챙기기에는 이만한 게 없나 봄.
햇빛 보면서 운동하고 공기도 좋으니까 다들 만족도는 엄청 높은 것 같더라고. 강원도 쪽도
지금 18개 시군에 48곳이나 운영 중이라는데 김포도 그 흐름 타서 인프라 엄청 늘리는
중인 듯함.
다만 너무 과잉 공급 아니냐는 우려도 있긴 한데 뭐 일단 노인 복지 차원에서는 나쁘지 않아
보임. 철책 없어지고 나면 한강 따라서 이런 운동 시설이나 공원이 더 생기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암튼 내년 상반기 되면 김포 한강 쪽 풍경이 지금이랑은 아예 딴판일 것 같아서 벌써
기대되네. 김포 사는 게이들은 집 근처 풍경 바뀌는 거 체감 좀 되려나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