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결국 확정됐더라. 결선 투표도 안 가고 바로
과반 득표로 끝낸 거 보면 당 안에서도 이견이 거의 없었나 봄.
솔직히 정원오가 성동구청장 할 때 행정력 좋기로 워낙 유명하긴 했잖아. 구청 만족도
조사하면 항상 상위권이고 일 잘한다는 소문이 커뮤니티에서도 꽤 돌았으니까.
이재명 대통령도 예전에 정원오 구정 운영 잘한다고 직접 언급했을 정도니 말 다 했지.
이번에 확정되자마자 이재명 정부 성공을 서울에서 완성하겠다고 하던데 각오가 장난 아닌
듯함.
근데 정원오가 내세운 슬로건이 오세훈 시장의 무능 10년 심판이더라고. 오세훈도 서울시에서
짬밥이 장난 아닌데 이 심판론이 유권자들한테 얼마나 먹힐지가 관건일 것 같음.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정원오가 실무형 이미지라 중도층 표심도 꽤 가져올 수 있지 않을까
싶음. 기존 정치인들이랑은 다르게 구청장 출신 특유의 꼼꼼함 같은 게 있긴 하니까.
물론 오세훈이라는 거물을 상대하는 게 쉽지는 않겠지만 대진표 보니까 벌써 흥미진진함.
확실히 이번 서울시장 선거가 다음 대선까지 영향 미치는 큰 판이 될 것 같네.
과연 성동구의 전설이 서울 전체에서도 통할지 진짜 궁금하다. 앞으로 공약 나오는 거 보고
투표할지 말지 진지하게 고민해봐야겠음.
과반 득표로 끝낸 거 보면 당 안에서도 이견이 거의 없었나 봄.
솔직히 정원오가 성동구청장 할 때 행정력 좋기로 워낙 유명하긴 했잖아. 구청 만족도
조사하면 항상 상위권이고 일 잘한다는 소문이 커뮤니티에서도 꽤 돌았으니까.

이재명 대통령도 예전에 정원오 구정 운영 잘한다고 직접 언급했을 정도니 말 다 했지.
이번에 확정되자마자 이재명 정부 성공을 서울에서 완성하겠다고 하던데 각오가 장난 아닌
듯함.
근데 정원오가 내세운 슬로건이 오세훈 시장의 무능 10년 심판이더라고. 오세훈도 서울시에서
짬밥이 장난 아닌데 이 심판론이 유권자들한테 얼마나 먹힐지가 관건일 것 같음.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정원오가 실무형 이미지라 중도층 표심도 꽤 가져올 수 있지 않을까
싶음. 기존 정치인들이랑은 다르게 구청장 출신 특유의 꼼꼼함 같은 게 있긴 하니까.
물론 오세훈이라는 거물을 상대하는 게 쉽지는 않겠지만 대진표 보니까 벌써 흥미진진함.
확실히 이번 서울시장 선거가 다음 대선까지 영향 미치는 큰 판이 될 것 같네.
과연 성동구의 전설이 서울 전체에서도 통할지 진짜 궁금하다. 앞으로 공약 나오는 거 보고
투표할지 말지 진지하게 고민해봐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