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선우용여 유튜브 뜬 거 봤는데 진짜 재테크 수준이 다른 세상 이야기임. 50년 전에
청담동 땅 99평을 딱 800만 원 주고 샀다는데 그게 지금 시세로 100억 넘는다고 함.
미국 가기 전에 원래 살던 반포 아파트를 정리하고 청담동에 주택 부지를 마련했던 거라는데
그때는 거기가 지금처럼 금싸라기 땅이 될 줄 몰랐겠지. 역시 부동산은 입지 좋은 곳에
사놓고 잊어버리는 게 진리인 듯함.
영상 보니까 예전 살던 집터 직접 찾아가서 이야기하시는데 그냥 보고만 있어도 부러워서 배
아픔. 800만 원이 100억이 된 거면 수익률이 몇 천 배는 되는 건데 이게 진짜 가능한
수치인가 싶음.
솔직히 지금 돈으로 800만 원이면 웬만한 명품 가방 하나 가격인데 그걸로 강남 노른자
땅을 샀다는 게 믿기지가 않음. 50년이라는 세월이 길긴 하지만 자산 가치 불어난 거 보면
현타 제대로 옴.
연예인들 옛날에 강남 땅 사놓은 썰 들을 때마다 느끼는 건데 시대를 잘 타고나는 것도
운이고 실력인 것 같음. 나도 저 때 태어나서 청담동에 말뚝이라도 박아놨어야 했는데 현실은
오늘도 모니터 앞에서 한숨만 쉬는 중임.
청담동 땅 99평을 딱 800만 원 주고 샀다는데 그게 지금 시세로 100억 넘는다고 함.

미국 가기 전에 원래 살던 반포 아파트를 정리하고 청담동에 주택 부지를 마련했던 거라는데
그때는 거기가 지금처럼 금싸라기 땅이 될 줄 몰랐겠지. 역시 부동산은 입지 좋은 곳에
사놓고 잊어버리는 게 진리인 듯함.

영상 보니까 예전 살던 집터 직접 찾아가서 이야기하시는데 그냥 보고만 있어도 부러워서 배
아픔. 800만 원이 100억이 된 거면 수익률이 몇 천 배는 되는 건데 이게 진짜 가능한
수치인가 싶음.
솔직히 지금 돈으로 800만 원이면 웬만한 명품 가방 하나 가격인데 그걸로 강남 노른자
땅을 샀다는 게 믿기지가 않음. 50년이라는 세월이 길긴 하지만 자산 가치 불어난 거 보면
현타 제대로 옴.
연예인들 옛날에 강남 땅 사놓은 썰 들을 때마다 느끼는 건데 시대를 잘 타고나는 것도
운이고 실력인 것 같음. 나도 저 때 태어나서 청담동에 말뚝이라도 박아놨어야 했는데 현실은
오늘도 모니터 앞에서 한숨만 쉬는 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