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가 이번에 마스터스 파3 콘테스트에 임성재 캐디로 나옴.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에서 열린 건데 갑자기 나타나서 다들 놀란 듯함.
마스터스 개막 전에 선수들이 지인이나 가족이랑 같이 도는 이벤트인데 여기에 송중기가 낄
줄은 몰랐네. 둘이 평소에 친분이 꽤 있었나 봄.
흰색 캐디복 입고 돌아다니는데 그냥 골프장 화보 찍으러 간 수준임. 골프 좋아하는 건
알았지만 마스터스 현장까지 갈 줄이야 진짜 대박인 듯.
내셔널에서 열린 건데 갑자기 나타나서 다들 놀란 듯함.

마스터스 개막 전에 선수들이 지인이나 가족이랑 같이 도는 이벤트인데 여기에 송중기가 낄
줄은 몰랐네. 둘이 평소에 친분이 꽤 있었나 봄.
흰색 캐디복 입고 돌아다니는데 그냥 골프장 화보 찍으러 간 수준임. 골프 좋아하는 건
알았지만 마스터스 현장까지 갈 줄이야 진짜 대박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