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신전에서 람세스 2세 이름 띄운 K-발굴팀 근황

우파루파gogo 2026/04/09
63 0 2349
이집트 룩소르에 있는 라메세움 신전에서 한국 발굴팀이 대박 하나 터뜨렸음. 파라오 중에서
제일 유명한 람세스 2세 이름이 새겨진 상형문자를 이번에 직접 찾아냈네.

이게 그냥 글자가 아니라 카르투슈라고 하는 건데 왕의 이름을 타원형으로 감싸놓은 거임.
국가유산청이랑 한국전통문화대 팀이 탑문 복원하다가 발견했다는데 진짜 대단한 듯함.

람세스 2세는 이집트 황금기 이끌었던 레전드 파라오인 거 다들 알 거임. 그 기원전 유물을
우리 기술진 손으로 직접 발굴했다는 게 소름 돋는 포인트네.

솔직히 남의 나라 땅 가서 이런 귀한 유물 발견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잖아. K-발굴팀
클라스가 이제 이집트 본토에서도 제대로 인정받는 분위기인 것 같음.

이거 덕분에 앞으로 이집트 유적 복원 사업에서 한국 영향력 더 커질 거라 봄. 역사
덕후들한테는 진짜 가슴 웅장해지는 소식이라서 짧게 정리해봤음.
  • 63
  • 0
댓글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